까치산역 1번출구 근처 피부과를 갔어요
나이 40대가 넘어서니 피부에 살점이 튀어나왔다고 해야하나
그걸 제거하러 갔어요
레이저로 제거하는데 없어진건지 치료후에 바로 확인불가
하루이틀되니 제거안됨
옆부분이 지저짐 일단 여러군대 했으니 그럴수있다 보고 안된 부분은 다시하러갔어요
이틀만에 다시 또 했어요
의사샘은 퉁명스러웠지만 손님이 많으니 날카로운가보다 이해됨 저도 질문이 많은편이 아니고 빨리 본론으로 가고싶은 성격이라 그러려니
그리고 한번에 다할수없으니 가까워서 다른 부위하러 또 갔어요
또 제거가 안됨 이틀만에 또 갔어요
근데 일주일은 지나야 레이저를 할수있다면서 이틀만에 왔다고 모라고함
일단 나왔는데 생각해보니 전에 이틀만에 왔는데 모지
일주일뒤에 갔어요 표정은 안좋아 또
레이저 막 하더니 끝나고 나서 누워있는 나한테 더이상 as안됩니다 하더라고요
아니 돈내고 한번하고 제거가 안되면 as해준다 해서 온건데
그리고 as두번받은것도 아니고
돈내고 as한번 또 돈내고 as한번 이런건디
의사샘이 진짜 본인이 한말 진료노트에적던지 하시지 기분이 나빴어요
;; 그래서 그뒤로 건너편 이ㅅㅎ 피부과 갔는데 친절하시더라고요 근데 느려 ㅎㅎ직원이 더 많았음 좋겠더라고요 여긴 ㅋ
피부과 사람 왜이렇게 많은가요 ~~ 대기시간 너무길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