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없습니다!! 간혹 기부하는경우는있어도 무당도아니고 수녀님이 돈받고 기도해주는곳은 없습니다
고소하세요!!

맞아요.성당에 돈내서 신부님이 미사는 해주셔요.수녀님이 그것도 이백이요?헐 ㅠ그런데는 없어요.
이모님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편해요

당근익명소통님이 다니시는 성당이에요?

??
성당기도원은 장사처럼 위로도 헌금 넣코 기도해주나보네요..
개신교 기도원은 거기 가서 예배 드리고 찬양하면서 맘의 치료원인, 병고침도 받고 위로도 하나님께로 부터 받는곳인데 ㅋ.자원해서 내면 모를까 ..돈내고 위로 기도해주면 하나님께서 위로를 줄까 몰라. ,.. 기도원도 잘가야하는데 ..에휴

도와드렸어도 그냥 소액정도 20만원정도 드리면 괜찮을거같은데 200만원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마음이 힘든사람을 돈으로 기도 해준다는건 이해가 안가는데요..

성당 30년다니지만 강제로 내라고하지않음 장례비도없음 수녀님와는 관계없음 성당에 전화해보셰요
문제는 수녀가 이모를 얼마나 구워 삶았는지가 문제임.. 사람이 넘힘들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어 위로받아도 아니라 생각하면서도 일단 의지가 돼 간도쓸개도 빼주연서 위로 받게되는데 이러다 거지됨..

성당엔 그런거 안합니다.
그런곳이있었어요???
천주교 신자인데 처음 듣습니다. 어디 성당인지 말씀해주세요.
그분 수녀님 맞으세요??
용인 수지구 쪽 성당인가요? 진짜 성당에 돈이 들어갔는지 잘 살펴보세요. 신자들한테 직접적으로 돈 못 받게 되어 있는데 뭘까요? 걸리면 파면 엔딩일 거 같은데요. 큰일나요.
글 그대로라면 그사람.수녀 수상하군요. 제대로된 성당이라면 진심으로 위로와 기도를 해 주십니다.어떠한 의도인지 모르오나 요상하군요. 그 수녀가 안죽고 평생을 산다고합디까? 더 이상 이모님 근처에 접근 못하도록 하세요. 힘드신분 더 힘들고 괴로워 하실수 있으니까요.

헌금은좀낼수있지만 400만원씩이나요구 한다면사기지요

신부.수녀님들은적은월급받으 며생활하시는데.절대돈받지안받습니다
기도하는 돈 받고 기도해 주는 곳이 아니라 자기가 가서 기도하는 곳이에요 물론 기도를 부탁하면 기도를 해주시기도 하죠
과연 수녀님일까요? 파면당했거나 아님 수녀를 그만 두었거나...
사짜 냄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