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대방 행동이 부적절해 보이긴 하지만, 사람 자체를 단정짓는 건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ㅡ아는건 아니죠ㅡ일반적인 상식과 윤리적으로 얘기한겁니다ㅡ20년 차이라는거 물론 사랑에 나이가 있는건 아니지만 유부남이 가정을 버리고 혼자서 자식키우는 나이차이 많이나는 어린 솔녀에게 할 행동은 절대 아닌거 같아서요ᆢ물론 그놈의 진심은 모르겠지만 그사람만의 마음의 진심일뿐이라고 생각되서요ᆢ 생각 없는 사람 같지 않나요?

끼리끼리지 뭐🤣

물론 한사람 말만 들으면 안되죠ㆍ일단 여기에 글을 쓰신회원님의 입장에서 얘기한거예요ㅡ서로의 마음의 입장은 있겠죠ㅡ사연자님은 나이차도 있고 하니 그냥 편하게 대한걸 남자 입장에서는 혹시 나를 좋아하나로 받이 들일수도 있고ᆢ남자 입장에서 그렇게 받아들였다해도 그런 만나주면 이혼할거다 이런 언행은 안되겠죠ㅡㅡ끼리끼리 라는 말도 사연자님도 한번쯤 생각해봐야될거같네요ᆢ의미없이 한 나의 행동이 가벼워 보이지 않았나ㅡ혹시 그남자한테 오해를 살 행동을 하지는 않았나ㅡㅡ정도는 생각하셔야될듯하네요ᆢ
가만놔둠안되요!
나쁜놈 한번먹어보자는 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