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 어렵다는 몇몇 글을 보고 채용 및 관리책임자로서의 관점 말씀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노동력을 크게 요하지는 않지만 현장 근무가 많은 직무와 이를 관리하는 사무 업무 총괄 관리 책임 업무하며 간혹 직원도 직접 채용합니다.
채용 시, 단기 알바든 장기 근무자든 첫번째 중요하게 보는 점은 얼마나 성실히 기존 멤버와 융화되어 근무에 임할 지 입니다.
특히 장기간 근무할 직무의 경우는 나이를 봅니다. 경헝상 50대 까지도 생각이 많아서인지 직무 적응을 잘 못해 중도 퇴사 위험이 있어서 저는 가능한 60대 이상으로 채용하는 걸 선호합니다. 60대 이상은 상대적으로 성실히 근무하기 때문입니다.
High-Tech를 요하는 직무는 아니어서 자격증이나 경력은 별로 고려하지 않습니다. 채용 후 직무 기술은 교육시키면 됩니다..
단기 알바의 경우는, 주로 사무보조 업무인데요 채용 확정 통보 후 지원자가 잠수타거나 구직의사 번복하여 낭패 본 사례가 몇 건 있다보니 채용에 더욱 신중을 기합니다. 자동화 처리 가능토록 사무 프로그램을 개발해 사무보조가 불필요 하도록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쪽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저도 근로자이지만 소수의 불성실한 구직자나 직원들로 인해서 있던 일자리도 점점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구직자분들은 어떻게 직무에 임할 지 어필해 보시는 것과 채용확정되면 근면성실한 직무 태도로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