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는5인가족이라 식비,핸드폰비가 크네여
저희도 5인 가족인데 강아지까지 키워서 사료값, 간식값도 만만치 않게 들어가더라고요 ㅠㅠ 사람 먹는 것도 비싸졌는데 반려동물 용품도 많이 오른 것 같아요.
저도 강지둘이라 흑흑

5인가족 대단하신데요.. 거기 다.. 강아지까지... 차라리 혼자 사는 사람들은 저축이라도 할수 있을 것 같아요
담달에 6인가족됩니다

저도 식비요 먹고 없어지는데 매끼를 먹어아하고, 물가도 많이 올라서 해먹어도 비싸요
애들 학원비도있네요
맞아요 ㅠㅠ 예전에는 외식만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장 봐서 해먹어도 부담되더라고요.
소비하기전에 생각하고 쓰니 늘지 않아요 냉장고에 있는거 먼저 먹기 배달음식 안먹어요 화장품도 있는거부터 써요 사고 싶을때 카드결제일에 따른 날짜 조절해서 소비해요
저도 배달은 자주 안 시켜 먹고 가끔만 시키는데도 은근 부담되더라고요 ㅠㅠ
저는 돈쓰는것 자체가 부담되요 짠순이 인가봐요 그러나 부담되도 필요할땐 써요
저도 비슷해요 ㅠㅠ 필요해서 사는 건데도 돈 나가는 건 항상 아깝더라고요.

저는 집대출, 적금, 식비 이 순으로 가장 많아요 가족이다보니 식비도 만만치 않네요..
아하.. 저는 학자금대출 이자가 그나마 싸서 다행인것같아요 ㅋㅋ..

알뜰살뜰 나이대가?
20대 중반입니다~

지인의 아이들에게 편의점 아이스크림 사주겠다며 카드주면서 사오라고 했더니 꼴랑 3개인데 5800원이 결제가 되었습니다. 할인마트에서는 500원이던데 편의점에서 같은 브랜드 아이스크림이 3배 가격에 팔고있네요. 깜짝 놀라서 이제는 카드를 선뜻 주지 못할만큼 물가상승률이 올랐습니다. 식권이 4천원이면 나가지 말고 매일 직장식권으로 먹겠습니다. 밖으로 나가시면 한끼 만원~만2천원 하거든요. 메뉴만 좀 다를뿐 가격은 만원이 훌쩍 넘습니다. 화장품 아껴쓰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올ㄹㅂ영이 브랜드 매장이 그냥 비쌉니다. 그나마 이것저것 포함 화장품이 다이소가 싸니까 선택하는것 같습니다. 좀 아껴쓰고 쓰다말고 버리지 말고 끝까지 다쓰고 길고 오래 쓰고 입고 신을 수 있는걸 찾고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브랜드보다는 이제 가성비를 더욱 따지는 것 같습니다. 한번 사면 오래오래 사용할 수가 있는 것을 선택합니다. 가장 부담스러운 건 아파서 어쩔수 없는 병원비지출입니다. 그리고 식비입니다. 해먹든 나가서 먹든 비싼것은 비슷합니다. 배달을 시켜도 배달비 부담에 망설여진다고 합니다. 또 보험료는 계속 오르고 반려견묘 키우는 사료와 간식값들이 정말 비싸고 많이 나온답니다. 여행비 포기하며 살아야 간신히 밥해멱으며 어디에서 지출을 줄여갈지 고민해봅니다. 경제적인 고민은 누구나 모두 다하는것 같습니다. 벗어나지 못하는 감옥같습니다. 얽혀있는 실타래처럼 복잡하고 골치아픈 부담되는 문제입니다.

저두 애 키우면서 남편이랑 저한테 투자하는 건 하나도 없어요 그래도 30대 중반 되면 빌라라도 하나 매매로 장만해야겠다 길바닥에 나앉아도 안전한 곳은 하나라도 있어야된다 싶어서 열심히 집대출 ㅠㅠ 갚고 있네요 물가가.. 미쳣어요 10만원어치 사도 뭐가 많이 없네요
식권이 4천원인건 감사한데 종종 제 입맛에 맛지 않는 어르신들 입맛에 맞는 음식들이 나와서 입맛이 뚝 떨어지는 날에는 근처 국밥집을 가거나 편의점으로 가서 라면+김밥이나 순대국밥을 먹는데 국밥은 기본이 1인당 만원이구요. 편의점도 8천원에서 만원 사이 정도 하더라구용 ㅠㅠ

식비는 일주일에한번 마트가서 30만원 정도 쓰지요.한달이면 백오십정도
직장여의도 점심기준 한끼 15000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