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프가 돈관리를 잘한다면 굳이 안그럴거같구요 잘못한다 싶으면 현금필요할때 없음 안되니 나중에 필요할때 꺼내는용도로 조금씩 두면 좋을거같아요 적금처럼 넣어도 좋구요 아님 가족여행자금 모은다생각하고 해도좋을거같네요

대출금 카드값 빼고 400~500 이면 많이 주시네요 와이프긴 적금을 따로.안드시는거면 비상금 필요 할 것같아요.언제 돈이.필요 할지모르니. .
조금은 비상금으로 챙겨 두세요.
제경험으로는 따로챙기세요 나중에 클납니다
저희집은 남편이 백퍼 저한테 맡기고 돈 필요할 그때그때 타씁니다. 남편 유일한 취미생활이 게임인데 현질도 안해서 돈쓸데도 별로 없더라구요. 한달에 한번 미용실이나 가면 현금 필요하구요(현금결제하면 할인해주니까ㅎ) 근데 저나 남편이나 살림살이, 공동지출, 아이 외엔 갠적으로 돈 쓸데가 잘 없어요. 서로 비상금 챙길일도 없고 챙기면 챙겨라~ 비상금도 돈이 있어야 챙기는거니 행복한일이지~ 이런 생각이라 뭐 그런거에 신경을 일체 안씁니다. 대신 비상금통장 매달 일정금액 넣고 나중에 말 그대로 비상시에 쓸 용도로 예금 적금과는 별개로 하나 만들어 뒀습니다.
예쁘게 사시네요 와이프분이 살림잘하셔서 가능하구요 건강하게 오손도손 잘사시길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댁에도 항상 평안이 가득하시길요^^
저희도 남편이 본인 용돈(담배, 주유) 빼고 전부 이체해 주는데.. 중간에 국세환급금이나 실비 보험료받는거도 다 보내주더라구요. 저는 따로 비상금을 좀 모았으면~ 하는 입장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큰돈 나갈일이 생길수 있는데, 그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도 있고 나중에 본인이 갖고싶은거나 취미나 돈 쓸일이 생길텐데 그럴때 쓰길 바래요. 그래서 통장 안쓰는거에 조금씩 모아봐라~ 모아서 어머님 용돈 드리던지 주식해보던지 하고싶은거 하래도 안하네요.. 무튼 전 비상금 좋다고 봅니다 ㅎㅎ

비상금 좀 모아 두셧다가 쓴때가 없으면 부인께 드리세요 그럼 더 좋아할지도ㅋ
네
비상금은 따로 조금씩 모아두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갑자기 병원비나 차량 수리비처럼 예상 못 한 지출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다만 부부가 서로 알고 있는 범위에서 준비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아내가 낭비벽이 심하면 돈다날라가고 없어요 나중에 큰돈이들어갈때가 문제죠. 아내가 어떻게 저금하고 관리하는지는 같이 의논하고 목돈이생기면 따로 또 예금하고. 통장을 구분해서 여러개로 넣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