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드시겠어요~ 허망한기분을 많이 느끼고 계실거 같아요. 힘내세요~
19년 긴여정 마무리 짓는데 맘이 얼마나 허하실까요.. 무슨 사유인지는 모르지만 힘들고 아픈 시간이 되겠지만 시간이 간다 생각하시구 맘 잘 추스르길 바랍니다..ㅠㅠ
이혼후에도 현타가 심하게 올거에요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본인들이알아서하세요. 판단은 본인이.
제일 힘든건 자식이 부모의 말을 거부의사라고 봅니다. 얼마나 힘들어 겠어요. 세상누구 보다도 자식이 남 보다 못하는 세상이 되였네요. 마음 상하지 용기 잊지마세요. 살다보면 세상은 받드시 지금의 짝보다 열배 더하는 좋은분 만나서 행복하게 보내세요. 사랑 합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