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지내세요. 가게일 더 열심히하시고요. 효자면 와이프만 힘들어요. 토닥 토닥~~
지금은 같이 잇고 알바 있을때 만 왔다 같다 70 되면 촌에 간데요

길게 말섞어봤자 해결 안되니 남편에게 혼자 다하든, 형이랑 둘이하든 알아서 하라하세요 대신 난 이제 손놓을테니 나한테 떠넘기지마라하고 신경쓰지마세요. 그냥 놔두면 날짜 다가오면 형제중 한명은 하겠죠.
조언 감사 합니다
답답하면 또 올릴께용

많이 속상하셨겠네요 ㅠㅠ 여자들은 그맘알꺼에요 시댁에 하는사람만해요 당연히 싸움나고 진짜 남자들이 중간역잘해야 집안싸움 안나요 그리고 시부모님들도 다 똑같이 대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진짜 저도 시댁갈때마다 혼자가라소리도 못하고그랬어요 말않하면 모르더라구요 모든 보상이 따라야 말이않나오는것같아요 저도 몇일전부터 생각했는데 누구를 위해서 살아가야할필요는 없는것같아요 내건강이랑 돈이 젤 중요한것같아요 사이좋을땐 상관없지만 부부가 그럴수있나요 이것저것 속상할때가 있더라구요 혼자살기는 왜 혼자사세요 남편만 좋을수도 그냥 맘 쓰지않고 본인 위해서 사세요 다 신경끄시고 남편은 남편좋와하는거 하라하고 앞으로 돈 챙기시고 많이 애쓰셨어요 저도 그럴까 싶네요

그래요. 주변에 보면 형제간에 재산땜 원수로 살아가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부모님께서 가정에 정치를 잘 하셨야 하고 보통 가정에서는 큰형 큰누나분이 마음 태평양 처럼 넓어야 형제간에 우애가 좋을듯 합니다. 저마다 생각과 살아가는 가치관이 다르죠. 저는 장남 며느리지만 입 꾹 다물고 큰며느리로 서 해야 할 도리만 하고 지켜만 봤습니다. 저의 시아버님은 재산 주면서 큰아들 더 생각 하셔고 막내시동생은 형만 많이 줬다고 궁시렁 궁시렁대 저의 남편은 저와 의논 한번없이 시부모님 사는 집 막내동생 주고 천평 넘은 땅 팔아서 여동생 포함 동생들 꼭 같이 나누어 준 다고 혼자 결정해 넘겨 답니다. 그래도 저는 좋은게 좋은거라고 화가났지만 남편 결정에 이해 했습니다. 그러니 형제간 우애 아직도 끈끈하고 화목합니다.
같이사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나이들면 병원 마트가까운데 사셔야죠! 저라면 시집식구들안봅니다, 친정아버지 돌아가시고 혼자 계신어머니 일주일에 한번씩 보러가는데 처음에 같이했던 형제 자매들이 슬그머니 발빼고 지금은 저만하는것같아 열받지만 나중에 어머니에게 잘할걸이라는 후회할까봐 다닙니다

속상하시겠어요. 단호하게 "안 갈거니 니혼자 가서 이고지고 살아라" 딱 잘라 말씀하시고 말썩지 마세요..

효자 아들 피곤해요 그냥 마음 가는데로 하세요 제사 안지내도 괜찮아요 마음에도 없는 제사 지내야 좋을거 없어요 안 하니만 못해요 그냥 다 무시하고 내 주관데로 사는게 어떨런지요
글 읽기 힘드네요~ ㅎㅎ 같이 있음 답답한 건 알겠는데, 밖에 있으면 왜 신경이 쓰이나요??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심이 좋을 듯요. 각자 살면 좋을 거 같은데요.

제사도 없애지?
나라에서 관리해 주는곳 가고 있어요 호국원 저는 가끔

짧은인생..혼자 마음 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