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소름 끼치네요 그냥 조져버리세요 그런게 직장내괴롭힘입니다

아는분께 도움 청해서. 친척이라고 한번만더 쓸데없는 소리 지꺼리면 부인 한데 말한다고 경고 해야됩니다 미적거리면 좋와하는줄알고 더 지랄 합니자
녹음기 들고 다니시고 유부남들이 앵무새처럼 하는 말이 이혼할거다 이혼할수도있다입니다. 본인 인생 망치지 마시고 회사를 그만 못두시겠으면 차라리 신고를하세요
그리고 절대 이혼안합니다
남자들은 늘 착각한답니다. 그리고 혼자라는걸 알면 나이 상관없이 작업걸죠 지 마누라 빼고 새것에는 다 도전의식이 있다고 봐야죠 본인이 잘못한 행동이 없고 떳떳하다면 늙은남자가 불이익을 주거나 힘들게 하면 폭로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세요

상사 말할 때 녹음하시고 한 번만 더 내게 이러면 와이프에게 당신 아이들에게 알리겠다고 말씀하세요 그것도 안먹히면 갑질 신고. 내가 이 구역에 미친년이란걸 보여줘야 함부로 못해요 그리고 이직 준비하세요 자격증 공부나 다른 거 차근차근 준비하셔서 본인 업그레이드 하시고 더러운 새끼 피하는게 답입니다.

증거수집을하시고 신고를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증거가없으면 잡아땔수도있으니..

부하직원 약점을 공격해서 자기 욕정을 채우려는게 곱게 보이진 않네요 같은 회사고 연식있는 상사이며 인간관계 기반을 다져놨을텐데 언급했다가 회사에서 역풍 맞지 않을까 우려되네요 상사와이프도 속고 있는 중이라면 첩첩산중이겠네요.... 의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만 나오네요

녹음해서 협박 ㄱㄱ

뭘 망설임 부인한테 꼰지른다고 하고 겁박주삼 구럼 다 해결 되는걸 ㅋ
부인 찾아가서 남편단속 잘하라고 일러버려요. 그럼 다 해결 됩니다

알짜님 말씀이 맞습니다
저도 모 유치원 행정실 다녔었는데 어쩌다 남편얘기했더니 남편과 사이 안좋게 들렸는지… 그 다음부터 미친놈이 술마시자고 계속 졸라서 유치원 그만뒀습니다. 아무리 싫다해도 해결이 안되더라고요 상사는 참으라고 하더라고요 자기도 그렇게 살아왔다면서요 내 주변얘기 하면 안되더라고요

끝내세요.불륜은.잠시.유혹이지요.아이도.원치않음.
불륜을 하고 있지 않고 불륜하자고 괴롭힌다네요

난독증인가, 문해력이 딸리시나
우선 녹음하시고 부인한테 풀든지 직장내 괴롭힘으로 노동청에 신고하세요!!
꼭 남편없는 여자인거 알게되는 남자새끼들은 생각이 다 똑같네요. 혼자사는여자 자빠뜨릴 생각에 가슴이 막 두근대는듯.. 정말 구역질 나네요.

미친놈입니다 여지를주지마세요 남자들은 친절하게만해도 지를 좋아하는줄알고있는 어리석은동물입니다 계속데시하고 혹여사귀게된다면 인생 복잡해집니다

저급한 협박성 유혹 웩 !!!! 어떤 일이 펼쳐질지 끔찍 합니다. 단호박!!! 중요한 결단의 타이밍!
미친놈입니다
신고하세요
증거 모으세요. 카톡, 문자, 통화, 그리고 녹음까지. 사건 당사자의 몰래 녹음은 불법이 아닙니다. 그리고 증거가 확보되면 그 증거를 토대로 고소하세요. 민형사상 책임 다 물으실 수 있습니다. 회사측에도 알리고요. 물론 증거를 토대로요. 저도 남자지만 정말 나쁜놈이네요. 딱 가스라이팅 하면서 스토커짓거리인 거예요. 필요하시면 변호사 상담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소송 이기시면 그놈이 변호사비 포함 다 토해내야 하거든요. 무료법률서비스도 여기저기 있으니 그것도 좋고요. 그런 놈은 정말 인생이 실전이라는 걸 뼈저리게 겪어봐야 합니다.

신고하세요..
신고가 답이죠
정신 차리시죠? 고민도 할거 없이 줘 패버려야 할일

신고해요. 안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