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요. 조롱받아야할이유는 없습니다

용기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큰맘먹고 30년지기 친구에게 커밍아웃 했다,,,,잃었읍니다,,,이렇게 응원해주리라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아,,,,아직 세상 살맛 나네요,,,고마워요,,,,

그럼요 존중해요 모든사람들 다 평등하고요. 사람들의 지나친 편견 때문에 숨길 필요는 없어요 양성애자든 레즈비언이든 트렌스젠더이든 게이든 남들 시선 때문에 숨어 사는 사람들, 가면 속에 살아서 아닌 척 하며 사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요 그런 사람들, 숨지말고 세상에 나오세요 다 괜찮아요, 당신들도 다 똑같은 사람들이며, 존중받고 충분히 사랑 받고 살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뭐가 어때서요 시선 속에서 사람들이 대신 삶을 살아줄 건 아니잖아요. 자기만의 인생 즐겼으면 좋겠어요 응원해요 그런 용기도 대단하시는 거 같아요 또 다른 자아 받아드리고 남은 인생 즐겼으며 합니다
이런 용기를 낼수 있는 글을 써주시는 분 어느 한 분 이라도 제곁에 있었으면 제 인생이 좀 달라질수 있었을까요?
평생 고쳐보려고 노력하셨다 하니 안쓰럽네요..ㅎ 그런 분들이 꽤 많다고 들었습니다 남은 생 스스로를 용납해주고 조금 더 편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괜히 주변 지인들에게 커밍아웃했다가 상처는 받지 마시고,ㅎ 내면의 편화와 안정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게요 ~~
죄는짓지마시길
그저 병일뿐...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세요

사람마다. 좋아하는것이 다 다릅니다 남들은소고기좋아하는데 나는삼겹살좋아한다고 문제안되듯 그냥내몸이좋아하는데로 편하게받아드리시는게 편할것같습니다
하나만 하세요 둘은 돌연변이입니다 잘못된 자신안의 두 자아를 하나만 선택하여 사세요 남성하구도 자고 남성하구 잔 몸을 가시고 여성하구도 자고ㅠ 이렇게 되면 병을 이리저리 옮기게 될수잇습니다 남자는 ㅅㄱ가 밖에 잇지만 여성은 ㅅㄱ가 안쪽에 잇어서 세균이 투입시 위험하니 한가지 색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인간은 누구나 버티며 나쁜것은 돌아서며 내가 좋아하는것도 때론 버리며 지킬것을 지키고 삽니다 생각만해도 끔직하네요 누구가 남자랑 자고 아무것도 모르는 여성과 또 자고 소름돗네요
50대시니 앞으로 20년만 버티세요 인간은 만물은 그렇게 버티며 살기에 아름다운것 아니겟습니다 지하고 싶다고 못누르고 산것들은 다 감옥에 잇지 않습니까 한가지색으로 사세요

정신병 같네요
응원합니다! 다른것이지 틀린게 아닙니다~ 친구 가게에 일하는 직원이 남자인데 엄청 애교가 많더라구요. 처음보는 자리에서 당당하게 남자이지만 남자를 좋아한다고 얘기하는데 멋지더라구요~ 친구회사 보이시한 여성 동료는 여자둘이 결혼해서 산대요. 유튜브채널도 운영한다는데 멋지지 않나요?ㅋㅋ 우리나라가 특히나 튀는걸 용납 못하고 틀리다고 비난하는데, 전 모두가 어떤 가치관을 가졌든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남의 시선 너무 의식하지 마세요~

사랑하는 내아이가 있음 그런생각은 중요하지않습니다 50세시면 아이가 성인 전후일테인데 진짜 미치셨네요 자식은 부모 심리 따라갑니다 안정된건지 불안정인지 아주 이기적이네요 딸이있는데 부모는 자식을 위해선 목숨까지 내줍니다 자신 성향찾고 이런고민 말이 되나요? 제자리로 돌아가시고 진정으로 가족을 사랑하시면 그런 생각은 사치와 헛임을 알게되길 바랍니다 내 기쁨 내생각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고민은 아니잖아요~ 그나이에 먼 정체성 호소하고 50넘어서 자신이 내가족보다 중요하답니까? 당신의 딸 생각하니 속상해서 잠이안오네 부끄러운고민 아닌가요? 못됐어요 이상한 사이트 퍼트리지 마시고 그시간에 자신의딸 내것들 내부모 생각하시면 그쪽 어리석은 생각할 시간도 없으실겁니다
이렇게 자신을 드러낸 용기에 박수를 짝짝짝 조금 다를뿐 틀린게 아니니 힘내셔서 재밌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