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든지 한 우물 파면 괜찮습니다. 저도 최근에 이직을 했는데 33살에 2년 미만 경력 쌓아서 이번에 중견기업으로 이직했어요. 경력이 짧아도 주변에서 일도 잘하고 성격도 좋다고 말씀해주셔서 레퍼런스 체크 때 좋게 봐주셔서 합격한거 같아요. 항상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쌓아두세요.

댓글 감사드려요!! 내 길 아닌것 같다고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하면 뭐든 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제 길이 아니든 맞든 취업이라는 길에 목표로 두는게 맞을거 같네요!!
관심가는 자격증을 지금부터 하나 둘씩 취득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자격증은 언젠가 써먹게 되어 있거든요 자격증만있으면 면접 볼 기회는 생기니까 구직하는데 정말 필요한건 자격증이더라구요

안그래도 제가 자격증이 한개도 없어서 5월 말에 시험 있습니다. 자격증을 많이 취득한 것도 좋지만 포트폴리오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감사합니다!!
하고자하는 의욕에 박수를 보냅니다. 맘만 있으면 무얼하든 지금보단 성장된 내 자신을 볼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응원합니다 ^♡^

(좋아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너무 잘하고 있어요! 뭘하든 하고자 하는 일에 깊은 고민과 그걸 헤쳐나가려 하는 마음가짐이 이미 인생의 반은 성공했다고 보여 집니다. 아무나 이렇게 하진 못해요~앞으로 쓰니님의 앞날에 눈이 녹으면 봄이 오듯이 따뜻하고 밝은 미래가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파이팅!

그렇군요... 제가 아직 스펙도 부족하고 사회경험도 없고 그래도 응원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그걸 지금 쓰니님이 하려고 하시는거고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려고 지금 실천에 옮기셨으니, 앞으로도 잘 해내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응원할게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야겠네요
저는 상담사인데 상담해주는곳도 좀 다녀보세요

어느 상담소요? 국비 전용 상담사가 계시긴한데 별로 도움은 안되는 거같고 다닐려면 학원 끝나고 다녀야 할 거 같습니다

사회복지사 하세요. 이도저도 아닐땐 장애인시설 가시면 괜찮다고 봐요. 월급도 준수 함

저도 사복 생각하고 있긴했었어요. 근데 공익생활 하면서 안맞는 거 같아서 이 쪽은 아니다 했습니다. 추천은 감사드려요
자격증 취득하시고~ 취업준비 하시는게 좋겠네요! 뭐든 탄력받았을때 하는게 좋죠~~ 그리고 취업하셔서 적응이 되시면 사이버대학 알아보시고 관련 전공으로 대학학위도 취득하시면 좋을거같아요. 아직 젊으시니 의지만 있으면 뭐든 할수있습니다~

안그래도 일단 취업을 목표로 하는게 좋아보여요. 대학도 찾아봤구요. 취업준비하는데 힘을 실어야겠네요.

집 형편이 어떻게 안좋은가요? 건강보험많이 내면서 자가집에 대출이나 빚이 많은 상태인지 아니면 전세.월세.없는 상태인지요.. 20살에 대학을 입학해보셨으니 한국장학재단 사이트에서 국가장학금 신청해서 대학다니셨지요? 어느정도 지원이 나온다면 국장+학자금대출로 전문대나 4년제나 갈수있지만 정신적인 고통을 이겨낼 힘이 있는게 우선되야될것 같아요.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먼저 정하시고요. 필기합격하면..먼저 취업해보는것도 괜찮네요. 보통 현장에서 일하면서 돈버는것에 기쁨을 느끼는경우도 생기고요. 아니면 현장에 필요한 공부에 필요를 느끼고 주간이든 야간대든 가기도ㅇ하니까요

집 형편이 그리 좋은편은 아니라 대학은 지원 못받을 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좋아하는게 있는것도 아니라서요. 취업해서 거기서 나오는 성취감이 뭔지 알아가고 그 다음을 봐도 되겠네요. 댓글 감사드려요!

그렇군요. 응원합니다~~ 저희는 집형편이 정말 안좋은데 애둘(한명은 서울) 대학 전액무료여서요. 한국장학재단 앱에서 국가장학금 신청기간에 신청하면 집안소득분위를 나라에서 산정해주고 어느정도(반값이라도) 지원받아서 보통 대학생들이 대학교를 그렇게 다니기에 글남겨봤어요

아 네 감사합니다. 저도 2학년 1학기까지는 전액은 아니더라도 조금 받았던 기억은 있는데, 전 나이도 있는지라 확실하게 제가 이 진로로 가겠다! 이런게 없어서요. 전 처음부터 대학 의사가 없었는데 부모님과 선생님 설득에 4년제 대학을 갔다가 그렇게 된 거였거든요. 그래도 알아봐주신 내용 감사합니다
14살때부터 혼자 살아서 질풍노도의 시기따윈 모르다가 20대 내내 그 시기를 보냄 30대부터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기 시작 지금은 결혼도 했고 아이들도 있고 와이프도 있고 일도 열심히 하고 사람처럼 살고 있음. 주변의 도움이 있으면 좋지만 없다면 스스로 일어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