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 이제부터 잘살면되잖인요...

난감한 상황이네요 이리지도 저리지도 못하는 잘해결 되어서면 바램입니다 (두마리 토끼 잡기 힘듭니다 한쪽을 빨리 놓아줘야 답이 보입니다)
같이 사는게 딸한테 더 도움이 안될듯 합니다.
맨날 싸우고욕하는 모습 보고 자라는거 보다 낳을듯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잉고님? ㅋ
ㅋ.ㅋ
딸을 생각하신다면 백번이고 천번이고 신중하게 생각 하셔야해요.생각하시고 그래도 못 살겠다 답이 나오면 그때는 어쩔수 없구요.
이혼 생각하셔야할듯 합니다
동생은 이혼하고 딸데리고 살다가 거기도 딸이 12세때재혼했는걸로아는데요 지금잘살아요
않맞고 살면 부딪힐일많으면.외부모가.낫다는.얘기도있더군요

산다고해서 딸에게 큰도움이될까요 ?딸도크면이해할거요 용기내시고 정신차리세요
어렵네요...

요즘은 아니다 싶으면 가는게 답이예요
이혼해야할 가정이 안하고 붙어있는게 자식한테 더 지옥임 잘 판단해보세요
애때문에 산다는말이..괜히 나오는게 아니에요..진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