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부부지간 일이라 감놔라 배놔라 곤란... 아내분 얘기도 들어봐얄것 같고... 애기는 배란일에 맞춰 관계 하면 100프론뎅 . 맘이 안맞고 티격댄다니... 본인 맘가는데로 하시는게 최선일듯 합니당 짧은 소견으로는 ㅎ

인연이 아니면 빠른시간에 정리하셰여 처음에 가슴떨리는 사람 만나도 싸워여 몃십년 싸워여
하늘도 안보여주면 왜 살아요~ 저번에 어떤 변호사가 결혼하고 관계안하는 여성들 결혼자체를 하지말라고 이기적인거라고 그것도 이혼사유잖아요 내가 스님 신부님 될라고 결혼함? 이래서 하기 싫다 저래서 하기 싫다 아님 본인은 뭘 원하는데 부끄러워 말못하는거일수도 있고? 아님 진짜 그걸 모르는 여자도 있긴 있더라 내 주위에도 그럼 여자는 하기 싫어진데요~~~ 좀 부드럽게 노력해보시고 내가 그정도로 했는데도 안한다 이혼해여지 뭐
지인중에 지인남편이 자기 와이프 365마법이라고 했어요 결혼전부터~ 그게 너무 하기 싫데요 ㅎ 근데 또 남자도 보살이야 이해해주더라고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ㅡ방귀끼세요
이뿌다이뿌다하면이뿐짓해요 그녀도 시위하늕ㄷㆍㅇ입니다 시부모꺼ㆍ잘하면 그것도 복입니다

혼자. 고민하지마시고. 진지하게. 대화를해보세여. 우리. 이러게 사는게. 넌겐잔냐고. 난힘들다고. 이혼생각든다고. 이런식으러. 직접물어보시는게. 낮지않을까요.??
한번뿐인 인생, 부부라는 사회적 관념에 얽매이지 마시고 이혼하세요. 그래도 서로 사랑하거나 미련이 있다면 관계를 지속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 헤어지는 것이 행복하다면 각자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게 되겠죠. 쉰이 다 되어가는 데 남의 눈치를 보면서 자신의 삶을 살지 못하는 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이혼 먼저 생각하지 마세요 후회합니다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엔 후회해요 지금 대화가 안되고 힘들고 하지만 .. 제가 "에휴"님 비슷한것 같아 말씀하는것 입니다 저도 안맞아요 취미 대화 손궁합 음식 부분등 안맞아요 어떻게. 하겠어요 ? 그런다고 이혼 이란것을 생각 안한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만약에 진짜 이혼 하면 과연 정말로 좋을까? 생각해보세요 단 ....... 만약에 바람이 났다? 이러면 뒤도 보지 마시고요 그것 아니면 한번 상담 받아 보세요 최선의 방법을 해보고 결정 해도 늦지 않을것 입니다

사람 안변하죠
10년 살았으면 그냥 살아요..이미 다 늦었어요 상대도 그걸 알때가 있죠

시부모님한테 잘 한다. 객관적으로는 나쁘지 않는거 같은데
애없으면 갈라서는게 맞죠 저도 애들땜에 참고삽니다 맞춰가고싶어도 안맞는걸 억지로 맞추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본인이 죽어납니다요
10년이상을 이렇게 힘들게 사시면서 남의눈치 보면서 유지할 필요가 있나요!!이혼전에 별거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저는 아이들 다키워 독립히키고는 지금졸혼중. 너무 행복하고 사는맛이 납니다 인생짧아요~

애기가 없는거에 충격이네요 헤어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애도읍고 서로의 애정도없는데 같이살 이유가 단한가지도 없네요

가스라이팅 당함

참고살기엔 인생 짧습니다. 그리고, 서로 노력하는거 아니라면 왜 참고 사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애가 있는것도 아니고..주변 눈치보지마세요. 내일모레 60인데..

근데 이혼은 하늘이 맺어즌 이연인지라 살짝 바람피 보세요
뭐라는거예요? 결혼이 하늘이 맺어준 인연 아닌가요? 이혼이 하늘이 맺어준 인연인거예요?ㄷㄷㄷ그리고 살짝 바람을 피라고여? 뭔 댓글이ㅋㅋㅋㅋ...결혼을 하셨는지 어쨌 는지 모르겠지만 안하셨다면 그런 마인드로 결혼 하지마세요. 배우자(될)분이 안쓰럽네요

ㅠㅠ오타

맞져. 바람필거면 깔끔하게 이혼하는게 10년이상 산 배우자에대한 예의죠. 터놓고 얘기해보세요. 두분이서. 다른사람에게 묻지마시고.. 정 대화가 안되면 전문가 껴고 해보세요.
47 에 애없으면 헤어지세요 49 에 애낳으면 정상아아닐 확률높고 마음도 안맞는데 뭐하러 살아요

조심스럽지만, 애도 사랑도 없이 10년이상 결혼생활..이면 노력하신것 같네요. 저람 진중하게 이야기해보고 서로에게 좋게 헤어질듯해요. 결혼하신 이유를 생각해보세요, 그래도 그에 부합하면 사시는거고.. 아니람 헤어지고 각자 삶 새롭게 사시는게 남은삶들을위해 나을지도 몰라요.

우리집은 남편 58. 저 54까지 열심히 싸웠어요 지금은..... 없으면 서로 외로우니 서로 눈치보며 챙겨주려합니다 그때는 외식하러가서 싸우고 각자 돌아왔어요 말만 하면 싸울때도 많았네요 그냥 참으셔요~~

주변의 눈치를 봐서 너랑 살고 있다는 마인드 자체가 잘못된건 아닐까요 저도 연애6년에 결혼생활12년차인데 아내는 정말 말도안되는 행동과 생각에 미칠듯이 답답하고 화가 난적이 많았습니다 맨날 서로 얼굴보고 웃을일도 없고 심지어 각자 부모님한테 하소연하니 부모님들까지 모두 관계가 다 안좋았죠 정말 이혼하실 생각아니시면 아내에게 최대한 토달지말고 맞춰주시고 사랑스럽다 사랑스럽다 고생했다 니가 있어서 내가 빛이 나는거 같다고 최대한 진심을 담아서 매일 이야기하면서 연애할때처럼 애교도 부리고 챙겨주시면 그리 답답하고 말더럽게 안듣던 아내가 예전에 그 사랑스럽던 아내로 돌아옵니다 내자신이 변해야 다른사람도 변한다는걸 많이 느꼈어요 한달동안 결혼한 내가 죄인이다 생각하시고 바닥엎드려서 해보시고 그래도 달라지는게 없으면 이혼하시는게 맞다봅니다

왜 요즘 남눈치보고 사나요 정도 사랑도 애도없음 살이유가 없지요 이혼이 흉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