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히 그런 매장에선 해서는 않됩니다 시간당 15,000원 준다고 해도.. 사람은 바뀌지 않급니다.••

시간내어 글 읽어주셔 감사해요
다른데로 알아보세요,, 본인이 결정하면 되지 누구한테 자문도 필요없는 일이네요.

넵!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졸부에 쓰레기네요 그런 사장들 많아요 시기만 잘 타고난 쓰레기들

답글 감사해요 졸라부자(?) 아 그런사장님들 많군요 몰랐는데 "13받을 일도 아니다"라고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당연히 그런 매장에서 일을 해서는 안됍니다 시간당15000원 준다고 해도 사람은 바꿔지 않아요

그런매장이 어떤매장인지🥹
거짓말하는 매장요

네 염두하겠습니다 알려주셔 감사해요☺️
12도 괜찮으면 하던것처럼 일함 될듯요 거짓말아니다 죄송타ㅡ했고 그걸로 끝!! 괜히 또 말했다 분위기 어색할수있어요 갈구거나 그만두라면 그때 그만두면됨 글쓴거 보니 야무지고 너무 예뻐요 눈치보지말고 쫄지말고 할일하면됨 ㅡ 화이팅이요~!!
(응원해요) 그런사람하고 일하면 맘다쳐요! 사람잡을사람이구먼ᆢ 사업장은 주인이 차린거지만 장사는 종업원이 하는거랍니다 그양반이 뭘 잘모르논구먼ᆢ 일찍 알고 그만두는게 다행이릇ᆢ

답글 감사해요 일하면서 맘다쳐보긴했어요!^^ 식세기 돌리기전에 설거지퐁퐁 하고있으니 "넌 설거지도 못하니" 하실땐 좀 쪼그라들었네요😂
헉 아직도 그런놈이있네 ㅠ 모지리 네 ᆢ 좋은 주인도 많은데 ᆢ어찌그런데가서 이긍 ᆢ우짜든 맘푸셔요!

공고는 사장친구 13>12 수정됨 면접 때는 사장이 자기입으로 13. 계약할 때는 원래 12였는데 거짓말하는 나쁜애네 하며 가스라이팅하고 인사 안 받고 쌀쌀맞게 대하는 수동 공격 시작. 자기 거짓말에 대한 더러운 방어기제를 부리는 겁니다. 12도 괜찮고, 더 좋은 조건을 구하기 힘들면서, 정신적으로 저사람 저런 인간이구나 하고 인간유형 공부하는 셈 치고 버틸만 하시면 계속 하시는 거고, 더 좋은 조건이 있거나, 저런 인간이랑은 상종 못 하겠고 돈보다 내 마음이 힘든 게 더 손해다 싶으시면, 개인 사정으로 그만 해야 하니 언제까지 하면 되는지 말해 달라고 하시고 그때 까지만 하시죠. 다른 댓글들처럼 사람은 안변하고, 특히나 나이가 많으신 분이라면 더 안 변합니다.

언변이 좋으신 것 같아요 말요약을 넘 잘해주셔서요☺️ 실례가 안 된다면 "더 좋은 조건을 구하기 힘들면서"는 무슨 뜻인지 여쭤보고싶어요 어딜가나 사람이 힘드네요 시간내어 글로 도움주셔 감사드려요 덕분에 아침밥이 좀 들어가요 나이 언급하자면 전 30! 입니다 제가 사람볼 줄 아는 눈이 아직 없나봐요 셀프비하 하고싶진 않지만요 ㅎ 아 방어기제군요.. 근데 진짜 모르시는 눈치시더라구요 네 마음이 힘들어서요 그렇게 말씀드리는쪽을 생각해보고 있었습니다
오해를 풀려고 대화 하지 마세요.. 더욱 만만하게 볼꺼에요. 그냥 그만둔다고 하면 오히려 오해가 더 풀릴수 잇어요.. 오죽 서운햇으면 그만두는구나 . .. 그만둘때 13시급이12시급으로 바뀐 시점 얘기는 해주시고요. . 그만두지 않으면서 이얘길 할 필요는 없구요

사회에서 조심해야 하는 인간이 저렇게 돈 가지고 말바꾸기 하는 사기꾼들입니다. 나중에 또 뒤통수 칠 거에요. 저런 인간들은 거짓멀이 일상이라 죄책감도 없음. 걍 안 엮이는 게 베스트
시간낭비 마시고 다른곳에서 당당히 일하셔요. 계속 자기고집만 부릴 사장이예요. 알바 고용하면서 자기가 지불할 비용인데 시급을 잘 모르는(?) 사장이라니요. 거짓말한다고 책임 전가까지. 악하거나 머리가 심하게 나쁘거나 둘 중 하나네요. 이런 일 생겼을 때 어찌 대처하고 어떤 태도를 갖는지 잘 살피고 판단하셔요.
좋은경험하셧네요 앞으로는 캡쳐잘해두시고 근로계약서 하루를일해도 써야합니다. 아마안쓰셧을듯해서 말씀드리는겁니다. 그리고 돈1000원에 사람쓰는걸 그렇게 난리를친다면 다른건어떨까하는생각도 드네요 많은분들이 조언했듯이 저역시 다른곳알아보시라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서로간의 신뢰가 갑을관계지만 중요합니다. 삐끗한거 바로잡기가 많이 힘들어요 ㅎ

하루 일해도 안쓰는곳이 허다하더라구요 ㅎ 좋은조언 너무 감사드립니다 왜 계속 맘이 불편하고 계속 일할지 고민이 됬던이유를 찾았네요 곰돌이님 말씀대로 신뢰바닥인 곳에선 일해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였던 것 같습니다 문자라도.카톡이라도 앞으로는 잘 남겨보고 대처해볼게요:) 그만두더라도 언제까지 일해야하는지 말해달라고 말씀드릴지 오늘까지만 일을 해야한다고하면 공격할까봐서요 첫번째대로 하는게 맞겠죠
현실적으로는 하루 알바에서 간단히 넘어가는 곳도 많지만, 안 쓰고 일하면 나중에: 임금체불 갑자기 해고 주휴수당 산재 문제 생겼을 때 서로 곤란해져요. 그래서 최소한이라도: 문자 카톡 계약서 사진 남겨두는 게 좋아요 👍 예를 들어 카톡으로도: “내일 오후 2시~8시 시급 11,000원 맞죠?” 이런 기록이 증거가 됩니다.
시급 얼마? 시간 얼마? 민감한 사항인데 일하러온 사람 앞에서 면박이라.. 그리고 언제봤다고 반말??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