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가세여
나도 이사했어요 이웃 잘 만나는것도 복입니다

대화가 안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이사 가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층간소음 경험자로서~살인에 충동을 느낄때가 있어요

스피커 ㅡ 우퍼를 천정에 설치하세요

그리고 우리 현관문밖에 글적어두세요. 누군가 모르는자가 올지몰라 내부에 흉기를 상시 준비해두었어요.

저희 친정엄마가 윗집하고 층간 소음때문에 늘 큰소리 내길래 제가 돈보태드릴테니 이사하시라했는데 10년을 그렇게 사시더라구요. 결론은? 12년째 이사했어요. 쓰니님도 이사하시지 않는한- 앞으로 몇년이 지나도 똑같을꺼예요. 내가 왜!!! 하고 저희 엄마랑 같은 반응 보이지 마시고, 윗집 이사보내실꺼 아니면 그냥 쓰니님이 이사하세요. 그게 쓰니님한테도 나아요.

윗층소음 안겪어본 분은 모르실겁니다 심장 안좋은 분은 병 생길 정도입니다 이사도 그리 쉬운일도 아니고 ㅠ 어쩜 좋을까요 ㅠ
얼마전에 옆집에 중국사람 이사왔어요..밤늦게 중국어로 어찌나 떠드는지..목소리도 크고 집앞에 소주병하루가멀다하고 박스채나오구요..일도 안하는지 낮에도 목소리시끄러워요..

그런데...문제는...어쩜...그 소음이 바로 윗집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제 지인이 수없이 그문제로 싸우다가, 밤12시에 또 소리가 나서 올라가서 한바탕하려 했더니, 아줌마혼자서 자다가 나오더랍니다... 그러고는 문까지 열어주고 집에 누가있는지 보라고 확인까지 시켜주고선, 지금 아랫집에 소음이 난다는거냐면서, 자신이 아랫집으로 내려가서, 소음이 지금도 계속 나는지 들어보자고 해서 함께 내려갔는데... 분명히 윗집에 아무도 없는걸 확인했는데도, 소음이 계속 나고 있더랍니다.... 그 일이 있고선 윗집과 다툼이 없었구요...그러나 여전히 천정에서 들려오는 층간소음을 못견디고 이사를 했다네요... 참 섬뜩한 얘기더라구요... 아마도 좌우로 옆집이나 윗집의 옆집일 수도 있지않나하는 생각이...

네 제가 그래서 오해했을까봐 저희층 윗층 윗윗층 아랫층 아래아래층 다다녀봤구요 소음날때 밖에나가불켜진집 확인하고 대문밖에서 귀대고 같은소음나는집 확인해서 윗집이 맞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댓글감사합니다. 아파트는 대각선통하기도한다고하니 이글보시는분들도 꼭 윗집일거라고 판단하지마시길바랍니다.

그정도 이해 못 하고 살며니가 이사가세요 아파트가 뭐 같은데 서로 이해하면서 살아야죠 니가 가라이사~

꼭 댓글 이렇게
복수하는길은 그집 위층으로 이사 하는 겁니다. 사는집을 세 놓고 그 윗집으로 사서 가든 전세로 들어가든 그리고 밤세 떠드는것 외엔 답이... 아파트 살다 소음 때문에 주택가로 이사했음 경우 없는 인간들하곤 상종을 말아야... 에구
그 마음 알죠 저는 옆간 소음 때문에 힘드네요
그래서..급매로.. 이사..나갔어요.

이사하시고요 아파트 빌라 가지마세요 주택도 2층은안되고 좀 간격을 뚝떨어져있는곳으로 추천합니다 집은 개고생안하려면 쉼이 되게 잘 골라야합니다
윗 윗집으루 이사하세요 그집방문해서 이사가실 의향없는지 혹시 가시면 먼저달라고 해보세요 꼭 그리되셨음 좋겠어요

저희도 윗집층간소음 때문에 떠납니다..지금 사는데가 버스정류장 시장.동사무소가 가깝거든요...진짜 층간소음 스트레스받고 짜증납니다..어쩔수없이...눈물을 머금고 정들었던 집을 떠나가네요...

결국이사가시는군요.. 진짜 법으로 처벌가능했음좋겠습니다. 왜이렇게 피해를 봐야하는지 억울하네요 새집에서 좋은이웃만나시고 좋은일만생기시길 바랍니다.

진짜 이웃잘만나야 합니다...잘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화이팅하세요!!

고생이 너무 많으십니다…
새로 지은 아파트로 이사가세요 비싸도 비싼만큼 층간소음 전혀 안나요
법정으로 데시벨넘으면 신고가능 한번말고 여러면 일주일 한번 이런식은 소송해도 힘들고 매일 매일식으로?이틀에 한두번이상 동영상 위집있지 옆집있지 그위위집있지 알아야함 잘못하면 무고죄 그후 사이안좋을수도있고 칼들고갈수도있음 ~ 잘 ~ 설득이답. 단독주택이 최고임

애매한게 윗집이 아닐수있다는거...소음이 벽타고 오기때문에 정확한 소음이 어디서나는지 알수없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