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년도 근무한 기록이 180일 교육을 마치고 다음달 부터 통장으로 실업급여. 수당이 이체 될겁니다

정말 어이없는 현실이네요 ㅜㅜ😢

빙산의일각이에요..
우리나라 사람들 궃은일은 안할려고 하지요 우리도 남의나라에서 실직하면 실업급여 탑니다
내국인도 직장 구하기 힘든데 외국인들과 경쟁해야 한다니 참 암담하네요 ㅠㅠ
외국인과 내국인을 똑같이 실업수당을 주니 의료보험도 그렇고...공무원들 참 문제입니다.

한국국적 가지고 근로 안하는 사람보다 근로하고 세금 내고 경제 국가에 기여하는 그 분들이 애국자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부모님 시절 독일,중동에 일하러 간 분들 생각하면 더 차별 없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군요~~아는 것 만큼 보인다는 말이 생각 납니다.
상호주의에 입각한 법률 개정이 필요해요 다른나라 특히 공산국가는 우리가 어떤 혜택?을 보는게 있나요? 안전하게 다녀오는것만도 다행으로 생각하는데 미래 우리 청년들에게 돌아갈 세금이 줄줄 세는 기분이네요

능력주의가 우리사회 공정과 합의 사항 아닌가요? 기여도에 따른 보상이 모두가 합의 한건데 외국인에 대해서만 차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4대보험냈으니까 받는거임. 외노자가 뭔잘못임
영세 자영업자 일수록 한국인 고용을 안합니다. 외국인 급여조금줘도 되고 화날때 센드백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