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연한 성추행입니다 단호하게 하지말라고 말해야되요

거짓아님 진심
엄면한 성추행이예요 확 호통을치고 아주따끔하게 혼내주세요
요즘 어떤 세상인데 저런 짓을ㅡㅡ 관심이 아닌 폭행 맞아요
성추행은 상대방에 선의로 한말이라도 상대방이 싫다거나 싫은표현 싫은내색을하면 성추행이된다!
와이리 추근대십니꺼 한마디하이소 알반데 부장님이면 말하기 힘들겠네요 힘내세요 ㅎ
연세가 있어서 어렴풋이 들은건 있은나 성추행의 의미를 잘 모름. 그냥 62세 젊음이 부럽고 이뻐보이는거. 또는 마음은 아직도 청춘이라 여든이 다 되었어도 젊은여자를 보니 한번 찔러는 보고 싶은거. 걍 한마디 주의주고 넘어가셔요. 어쩌겠어요 ㅠ ㅠ 여든 노인을 신고하겠어? 그렇다고 받아주겠어? 걍 웃고 무시하셔요. 님이 아직 패션감각도 있고 여자로 보인다는 기분좋은 사실.

ㅎㆍㅎ 잘 모르는 같아요. 성추행 대해서
나이를 드셔도 마음은 다 안늙으나봐요 저도 젊은사람들 보면 이쁘긴하더라구요 ㅋㅋ

주책이네요 그런 몰상식한 말과 행동을 보니 배우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런일이 생긴다면 투명스럽게 저 원래예뻤어요 제 패션이 어때서요 기분나쁘다는 표현을 하셔야 다시는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을듯 하네요
툭칠때 한번 확 쓰러져 버리세요ㅡ툭 치는 타이밍 잘 잡아서 혼신의 연기로요 그리고 말없이 자리로 가서 일하고 ㅡ이후로 말없이 가볍게 목례만 ㅡ부당대우 자신있으면 따끔하게 말하시고요 어우 79나 되도 나잇값 못하고 진짜

80세 할배도 부장으로 일하는곳은 어딘가요?
유사한 성추행 사례. 기사를 프린트해서 주세요. 그리고 그 놈 멘트 녹음해놓으세요
아쿵님 스탈대로 대차게 까주세요

싫다고 하지마시라고 의사표현 정확하게 하세요
양기가 입으로 손으로만 갔나보네요

요즘은 노인들이 넘잘먹어서 힘을 주체를 못하나보네요 한마디 하세요 한번만더 그러면 신고한다고
할배맘에 드나보네요ㅎ
아마 그 할배는 나이가 있으셔서 어디까지가 성추행 개념인지 잘 모르시고, 그게 직원한테 인사 건네는 호의인줄 아시는 분들이 있던데 그 할배도 그런건지도~ 잘 관찰해보세요. 팔뚝을 잡거나 툭툭 치는거는 좀 심하긴 하네요. 옛말에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 하잖아요. 웃으면서 "부장님 팔뚝잡는것도 성추행에 들어갑니다" 은근히 알려주세요. 뭐라 하시는지~

하튼 늙어서 주책
기회를 보다가 또 계속그러면 말하세요ㆍ 기분나쁘다고 애기 안하고 그러면 앞으로 더 합니다ㆍ

늙은 할아버지 싫다고 하세요, 남자들 열살 스무살 카바 할수있다는 자신감은 어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