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선을 다 한 삶 입니다. 가족을 떠나보낸후에는 자책과후회가 남아요. 시간이 지나도 남더라구요. 최선을 다할수록 크게남지만 시간이흐르면 가슴깊이 녹아들어 가끔 꺼내보게 된답니다. 지금의삶에서 또다른 행복을 찾아보세요. 시간이 답이고 세월이 약이됩니다. 고생하셨고 수고하셨어요.

노예 근성 입니다. 조선시대 500년간 같은 민족을 노예로 부렸죠. 노비에게서 태어난 자식은 자동으로 노비 되는 법이 있었죠. 대대손손 착취해 먹었죠. 그래서 현재는 노예가 진화해서 퐁퐁이가 되었죠. 한국은 노예근성에 찌들어서 노래도 "이 모든걸 바쳐서 사랑한다, 저세상 갈때까지 사랑한다 , 헤어졌어도 행복해라, 옆에 있어도 그립다... " 노예근성 세뇌 시키는 노래뿐이죠. 기혼 남성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여자에게 져주고 살아야 한다 , 여자 말이 무조건 맞다 , 내무부 장관" 이러면서 퐁퐁이 세뇌 시키고 있죠 저주 아니고 님이 노예근성 dna를 가지고 있어서 원죄가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겁니다. 조선시대 부터의 노예근성 , 신토불이 , 단일민족 세뇌 버리고 외국 어린 여성과 국제결혼 하세요.
거참

노예근성있는 한국인 말고 개방적인 외국인과 결혼 하라는 괘변의 논리가 저리도 장황?

한국은 모든게 준수한 사람만 결혼 , 출산 하고 나머지는 도태 , 멸종 시키는 나라. 좀 특이한 사람들 , 심권호. 유해진, 최홍만, 기안84, 김장훈 ... 외국 같으면 여러번 결혼 했을 사람들이 도태 , 멸종 되는 나라. 국민 각자가 독일 나찌의 우생학을 스스로 실천해서 스스로 자멸 하는 나라. 한국은 동거 비율 세계 최저 , 비혼 출산 세계 최저. 결혼 , 출산 아니면 다 도태 ,멸종 되라고 종용 하는 나라. 결혼의 장벽을 어마어마하게 높게 세워 놓고 "그들만의 리그" 하는 나라. 그러면서 그 장벽 못 넘는 사람들을 개인탓 하고 조롱하는 나라. 조선시대 부터 신토불이 , 단일민족 세뇌 된 민족. 외국은 오랑캐 라면서 배척만 하고 쇄국 했죠. 신토불이 , 단일민족 사상은 노총각 들을 씨를 말려 죽이는 사상 입니다. 한정된 공간에서 쥐 번식 실험과 똑같이 생각을 감옥에 가두어서 스스로 도태 ,멸종 시키는 나라. 신토불이 , 단일민족 세뇌로 생각을 감옥에 가두고, 결혼의 장벽은 높게 쌓고.... 나라 전체가 쥐 번식 실험장과 똑같은 나라.

극히 일부 설득력은 있지만 극혐 극부정 가치관도 문제네요 어쨋든 우리나라 똥나라도 우리나라 이민가도 우리나라 일단 나라꼬라지부터 걱정 해 봅시다.
왜이렇게 마음이 찡한가요

찡한게 아니라 평생 노예근성 세뇌 된 뇌가 그렇게 작동 하는겁니다. 그렇게 안살아도 되는데 스스로 찡하게 행동하고 있는거죠. 스스로 원죄가 있고 , 스스로 저주 받았다고 생각 하는 거죠.

이겨내보자구요 아직은 아무것도 모르는 세상 어쩌면 두 모녀는 님 덕분에 편히 갈수있었을꺼예요 하늘에서 감사해 지켜봐줄거예요
엄청.... 많이 힘드셨겠어요.. 지금 오늘도요. 그치만 님의 인생도 인생 중에 하나에요 그쵸? 그냥 많이 우시고 눈물이 가치면 다시 오늘을 지금처럼 사세요. 지금까지의삶을 어느 누가 알아주지않는다해도 상관말규 그냥 살아가세요 어제처럼 오늘도말이죠. 그냥 우린 살아가야해요... 저도 그렇고요 ^^ 건강을 챙기세요. 선물로 받은 생명이니까요.

지금 많이 힘드시죠 옛말에 세월이 ㆍ시간이 약이다란말 딱 맞아요 제인생을 살아보니ᆢ 위기가 기회로 한번 바꾸어 보세요 다시한번 일어설수 있는 용기와 힘을 가지게되면 그누구로 통해 좋은사람을 만나게됩니다 단 자신이 바로일어설 을때죠 그보다 더힘든이들도 많지요 말기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로 살아야 한다는절박한이들이 주위에 ᆢ 그러나 님께선 아직 젊고 건강함에 감사 하며 더나은 내일을 위해 지금자신을 다독이며 스스로 일어서섭시요 그게 내가살아가는 길이고 하늘의 별된가족도 기뻐하겠지요~^

노예근성이라...진짜...너나 외국사람이랑 결혼해라 결혼해서 외국년도망가라 말 그지같이하네.. 좋은말이안나온다..

선생님...힘내세요... 뭐라고 위로를해야할지 모르겠지만..견디다보면...살아지더라고요... 미안합니다...말을하고싶은데...못하겠네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살아야죠 건강 챙기시고 힘내세요본인 삶도 중 합니다

뭐라 말씀 드릴수는 없지만 힘내세요 인생에 있어 정말 힘든구간이 있더라고요 지금 이 시점이 그런게 아닐까요?아픔을 잘 이겨내시고 자책하지마세요 그래도 아내는 님을 만나서 남편의 도움으로 살다가신거같아요 슬플때 슬퍼하시다보면 또 또다른 인생이 눈앞에 있을꺼에요 ~
저도아버지3살에돌아가시고 어머니 시각장애한쪽눈실명10 대 때부터 리어카 끌고 농사일 했구요 초등 졸업 후서울에 와서 남애 집 일 하면서 기술배 워서 미용실 하게 되었어요 사는것이 너무 힘들어 죽는 것은 더 원 했어요 16살에서울에올라와서 남의집 일 하면서 배운 미용이 19살에 예전에 함께 일하던 언니가 미용실 차려놓고 하기 싫다고 저를 데려다 놓고가 버려서 생각지 않은 때에 미용실 원장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망할까봐걱정 하면서 했는데 너무 손님이 많아서 하루 종일 일하고 밥 못 먹는 날이 많아졌어요 당시월급을3 만원받았는데 한달 결산하니27만원 되었어요 머리컷트150 원 파마2000원 하던시절이었어요 다음달 40 만원 또다을달 80만원 집세와 권리금이 80 만원이었는데 모두정산 처리하게 되었지요 그래서이제동생을서울로 옮겨서울에서 고등학교를보내겠다고 중3 학년때 전학을 하고 반편쪽마루에서둘이잠을잘정도로미용실이작은미용실이라 방 있는 장소로 옮겨 어머니도 모셔다가 함께 행복하게 살겠다고 했던 나의 꿈은 산산이 깨지고 새로 옮긴 미용실은 방이 있는좋은 장소지만 우리집은 이때부터 지옥을 맛보게 되었어요 그러니 사는것 보다 죽는것이 더 나은 삶ㅡ 너무나 많은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 20대 초 자서전 써서 공모전에 내 보내려고 글을 썼는데ㅡ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나은 삶이 었어요 어머니 계시지만 때리고 욕하고 말마다 저주가 달려서 엄마라는 말에 그리움이나 애절함전혀 없어요 눈만 뜨면 욕하고 동생도사춘기 때쯤이어서우리 같이 다같이 폭팔해서 죽자고 했어요 언제 무슨일이날지 모르는 시간속에 우리집은 친족살인이 날 것 같은상 항TV를 보면 집안에서 칼 부림으로 누가 죽었다 저는 모두 이해가 가고 우리집도 저렇게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동생과 엄마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 날것 같은 그불안함 그래서 죽고 싶은데 그래도 나를 낳아준 엄마가 불상 하고 자살 해 죽으면 지옥 간다는 말이 걸려서 자살은못하고 병들어 죽는것은 괞찮다는 생각으로 아프면 더 좋았어요 내가 빨리 죽겠구나 이런 생각 이런 지옥 같은 생활을 2년하고 돈도다 까 먹고 이제 내 인생은 모든 것이 끝났다고 그 집에서 망해서 나와야 하는 모든 절망감 태어나서 3 일간 울기는 처음 ㅡ 나는 배추 벌레였다 20 대에 자서전 쓰지 못하고 25 년도에 출판한책에 다음 스토리는나와요 전자 책도 있어요 다음탄 기회있으면올리겠습니다 책에

저주받지않았어요~ 고생 많았네요 장모님과 아내분의 천사 역활을 하셨네요 힘내시고 이제는 희생하신것 돌려 받을때네요 좋은사람만나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시길 요

신앙을 하셔도 좋을듯요 소망이 있으면 새힘으로 일어서 생기있게 살아갈수있어요 응원합니다 잘사셨다고요
본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냥 각자 정해진 길을 갔을 뿐 입니다. 그 분과의 추억만 기억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또 이겨내집니다.
참으로 안타깝네요..ㅠ 한 편의 영화였다면.. 그대가 선택했고 최선을 다 하였기에 죄책감 가질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육체는 건강한데 마음이 병들고.환경을 통제 못하는 인간도 있답니다. 열심히 일하면서 가신분은 잊으시고 좋은 분 만나셔서 행복하시길 바래요. 시간되시면 106.9 극동방송 들어보세요. 힘이 되실거에요. 이젠 그만 괴로워하시고 가까운 교회 나가셔서 예수님 믿고 그 분 안에서 평안을 얻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젊은ㅈ날 고생 많았으니까 앞날은 평탄하실거에요.
저희아버지도 18년째 투석중이시네요 고비도 몇번있었지만 잘 버텨내고 있으시네요 슬픔을 다 알지도 헤아릴수도 없지만 힘내세요 홧팅입니다

누가 욕 하겠어요. 지병이 있는 장모와 처를 만나서 고생 중이다 푸념인 줄 알았는데 생의 마지막까지 책임감을 다 하셨네요 외 람 되지만 사람마다 사명이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님이 아니었다면 누가 지병이 있는 장모와 아내를 거두고 케어해 줄 수 있겠습니까? 장모님과 아내가 사위복 남편복이 있네요. 살면 살아진다라는 말이 있죠 힘든분한테 제 이야기까지 해 봤자 소용이 없어서 줄이지만 저도 십대 시절부터 저주 받았다 싶을 만큼 순탄한 인생은 아니었지만 사니까 살아집디다 모쪼록 기운 잃지 마시고 힘을 내 십 시오

저주라뇨. 절대요. 배우자를 잃는다는거 큰 슬픔이죠. 하지만 최선을 다하셨고 버티셨잖아요. 사람들에게는 정해진 만큼의 아픔이 있다고 해요. 힘든 일은 다 지나갔으니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가득가득 남았을 거에요. 당신의 앞날에 기쁨만 가득하길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누구의 탓이 아닙니다
고생만 하셨으니 이젠 꽃길만 남앗어요 곧 좋은 인연만나실꺼예요
읽는내내 눈물이 나서 혼났네요.. 근데 얼마든지 새출발 할수 있는 나이 입니다. 저역시 살아온 궤적을 돌아다 보면 소위, 행복했던 적이 단 한순간도 없었습니다.. 지금도 그냥 살아 있으므로 살아간다? 무념 무상(?) 그냥 세상을 관조 하면서 살아갑니다..
많은 응원댓글 감사드려요.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면 와이프의 기억이 잊혀질까 두렵기도 하네요. 아직도 집엔 와이프의 흔적이 남아 집에 가는것도 두렵고. 살아 있는 제가 너무 죄인거 같고 남은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힘을 내야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