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고생 심하셨네요ㅜㅜ
결혼한 성인인데 왜 친정엄마한테 손내밀죠 자기분수에 맞게 살아야지 돈 해주지 마시고 연끊어시는게 노후가없자나요 자꾸 퍼주다보면 안타깝네요
자식떼고연락끊어요

그냥 내비두세요…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면 둘 다 죽어요..

품안에자식이지없는것처럼생하고사세요
얼마나 힘드실까 ㅠㅠ 이제 성인이고 하뉘 본인들이 알아서 하게끔 모르는척 하세요 결혼해서 애두 있구만 어머님두 노후준비 하셔야죠 ㅜㅜ

아니요.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하신건 아니고 비상금 주신게 잘못된것 같아요. 자세한 남의 가계상황을 제가 알수있는건 아니지만, 친정엄마에게 이백 몇십 오백 이런식으로 짧은 주기에 받아가는건 사실 빚 외에도 무탈한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닌것 처럼 보여요. 죄책감 갖지 마시고, 따님과 거리를 두세요. 노후 준비에 전념하시길 바라요

돈 한번주면 계속 나오는줄 알아요.. 엄마는 없는거 짜내서 준건데도 당연히 내가 울면 나오는구나 해요 독하게 나가셔야해요 ㅜ 준거ㅠ도로 다 달라고 하시고 분수에 맞게 살라고하세요 엄마도 징징하세요 옆집 딸은 엄마한테 생일이라고 몇천 줬다더라 엄마친구딸은 엄마 다리아프다고 차사줬다더라 이모 딸은 엄마한테 매달 용돈으로 백만원씩 준다더라 눈눈이이 하세요 ㅠ 노후가 중요해요 그래도 마음 약해지시면 내가 아파서 일 못할때 얘한테 더 큰 부담이 될거다 내가 지금 내딸을 망치고있다 이악무세요

부모는 자식 사랑이 무한정입니다 형편대로 줬고 대출때문에 더이상 줄 수없다고하세요 그럼 이해할거에요

나도 없는돈에 이사갈적마다 준돈이 2억 가까이되네요 ,아들넘은 뭣이 1억이고 화내는군요 나도 저나만 오면 다리가 후들거립니다 아들며늘저나도 안받고 싶어요
ㅠㅠㅠㅠ

엄마를 감정 쓰레기통과 ATM기로 이용 하고 있는 겁니다. 인연 끊고 사세요. 전화번호 차단하고 , 몰래 이사 가세요. 자식에게 한없이 퍼주다가 거지된 사람들 숱하게 봤습니다. !!!!!!! 한국은 아직도 조선시대 문화인 제사 , 벌초 , 성묘를 하는 경직된 나라!!!! 이게 핏줄주의만 계속 강화 시키죠. 그래서 한국은 사교육비 세계 1위!!!! 자식에게 무조건 퍼주다가 자식을 무능아 , 정신 박약아 ,의존적으로 키우고 있는 한국 부모들!!!!!! 온정주의에 세뇌 되어서 심지어 개도 개모차에 태우고 다니는 미친 나라. 개는 뛰는게 본능 인데 온정주의로 본능까지 말살하는 한국인들!!!!!!!!! 다 자업자득!!!!!

여기도 몬난 엄마있네요. 제발 자식걱정 연락은 끊어세요. 저나 절대 먼저 하지 마시구요. 언제까지 둿바라지 할생각 이세요. 자식은 저나 안하고 멀리 둘수록 좋습니다. 냉정한 판단하시길

걱정되시겠어요! 사연을 보니 따님이 경제관념이 부족한거 같군요! 힘드시겠지만 절연선언 하시는게 댁내 가정을 안정시키고 따님에 최소한의 충격요법도 돨겁니다
괜찮아요. 나락까지 다녀오면 정신차리겠죠. 그냥 신경쓰지마세요

주면..계속 바라게되는것 같더라구요
씀씀이 못 고칩니다 본인이 경제관념이 없는거라서.. 밑빠진독에 물 붓기 하시면 안되요

돈 요구하는 자식특징 부모님 감정 이용해서 돈 요구하지요~ 죄책 갖지 마시고 아서 살라고 하시고 당분간 딸 멀리 하세요 부모한테 돈 요구하는 자식들은 부모 노후 책임 절대 못 집니다~

저도 장녀고 애 둘인데요 따님 생각머리없는거 맞아요.제 부모님도 부유한건 아니지만 제가 굳이 안주셔도안주셔도된다 해도 주시지만 제가(주부) 손벌리거나 아쉰소리,앓는소리 절대 안합니다.반대무릅쓰고도 결혼해서 이정도면 잘사는거라 손벌리는거 자체도 안해요.없어도 남편이랑 해결하고 조율해서 살지.평화를위해 이혼하는것도 나쁘지않아보여요.친정엄마가 보시기에 그정도면 오죽했겠나요.어지간하면 부모가 먼저 이혼하란말도 못할텐데.

분수에 맞게 살아야죠. 답이 없네요. 엄마한테 울면서 하소연하면 돈나오니까 습관처럼 하나보네요. 이제 돈주지마세요. 그러다 어머니 노후 거덜납니다.

자식은멀리할수가없더군요 손벌리면또주고 10년간이나주다보니 금액도만만찮더군요 이제는돈얘기안하니 서로가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