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두여 주변에 싸패가 있는데 진짜 대화도 안되고 자기위주로 사는데 남한테도 자기 주관적 생각을 정답인것처럼 말하는게 너무 싫어요...조금이라도 자기랑 다른의견을 얘기하면 적대시하면서 스트레스 주네여ㅠ그냥 이젠 투명인간 취급하려고 노력중이에요
니체의 책을 추천 합니다.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같은 이유로 십년 넘게 다닌 직장을 최근 그만 두었습니다. 그런 곳에 너무 오래 있다가 보니 정신이 피폐해져서요. 일보다 더 지치게 하는게 그런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는 건데 저도 성공 사례가 아니라서 조언은 드릴 수 없고 다만 동변상련의 마음만 전합니다.

나르시시스트가 붙는이유는.. 글쓴이님이 에코이스트성향이 짙은 사람이라서 그래요

제 주변에도 2명이 있는데... 당당하게 할 말 하면.... 앞에서는 꼬리 내립니다... 부작용은 뒤에서 없는 험담을 엄청 한다는거죠... 결론은 .. 말을 들어주지도 말고... 무시하세요. 그 사람에대해서 좋다, 나쁘다 말도 하지말고... 엮이지 않는게 최고의 상책입니다.
그래서 저는 인간관계를 좁혔습니다 내가 스트레스 받지 않기 위해
나이 먹을 수록 그런 사람들은 계속 손절하게 되더라구요 이젠 새로운 인간관계를 맺을때 한동안 지켜 보다가 아니다 싶을 때 사적인 만남이나 속 마음을 절대 얘기안하고 멀리하고 있어요
생각을.강요하거나 .. 자기주장..강한분은..일단 내일상이..피곤해집니다. 거리를..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