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 하고싶으면 하세요 글좀 적당히좀쓰세요 다른 사람들생각좀 하셔야죠

댓글모음 보니 고민글 올리는댓글마다 짜증을 내시네..요 당근 당근 알람톡 무음으로 하시든가. 도움은 못줄망정 ㅉㅉ

아 맘고생이 심하시겠네요

읽어주시고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선넘었는데...배려가없는사람하곤 못살아요

배려가없다는 표현이 제마음에 딱이네요 휴 감사합니다
이혼찬성!
웬만하면 아들보고 살라고 조언하고싶네요 맞혀주지말고 그냥하도록 냅두고 기다리다 지치면 본인이 하것쥬 울아들도 이혼몆개월됐는데 아이가 너무불쌍하더라고요 좀더참고 아들크면 그때 다시생각해보시라고 육십대 할미가 조언합니다

아 그러시군요ㅜㅜ 저희어머니께서도 이혼말씀드리니 한숨만 쉬시더라구요.. 와이프가 변할기미가없어요.. 우울증도있구요 제대로된회사다녀본적도없고 고민입니다조언감사합니다
울며눌도 그랬어요 자기부모ㆍ자기새끼보다 지가우선이고 고집쎄고 아들이고민고민하다이혼 제가육아합니다 손주가 너무불쌍해서 울때도많아요 누가이혼한다면은 말리고싶은 부모맘입니다 이혼은 쉬워도 재혼은 쉽지가않아요

그런걸로 이혼을 하다니요...와이프가 싫어진거 아닐까하는 제개인적 의견입니다...아들클때까지만 참고 서로 간섭하지말고 사세요

아들생각 하셔야죠. 권태기 같은데 부부상담받고 아내한테 솔직하게 얘기해보세요.

빨리 헤어져요~ 한번 사는 인생 하루를 살더라도 행복하게 살아야죠~~

요즘 이혼 흠도 아니고 정말 흔한일입니다 행복하게 살아도 짧은인생인데 본인만 생각하세요
한쪽 말만들어선 모르지만 고생이 많네 요 그러함에도 한가정에가장이면책임감을 갖아야해요. 서로맞춰가야합니다. 한가정도 못책임지면서 남자가 무었을해요. 다시생각해보셔요.

근데 작성자님 결국 이혼마음을미루시게되면 이두가지를 해보세요 첫번째는 작성자님이 원하는걸말하는거에요 내가왜화나는지를 얘기하지말고 예를들면 김치버리는걸얘기해보자면 자기야 김치는 내가먹을게 버리지말았으면좋겠어 하고 원하는걸말하는거에요 두번째로 귀여워해보세요 안되도해보세요 귀엽다귀엽다 애기네 여리네 해보세요 한쪽이 이런마음이있는것만으로도 분명히 서로 태도가달라질겁니다
힘드시겠어요.. 저도 명령조로 말하는거 견디기 힘들것같아요~~힘내세요

처음에는 그 명령조도 귀여워 하셨을꺼 같아요. 저는 이혼했는데 이혼만이 답이 아니더라구요. 이혼하고 혼자 사실꺼에요?? 혼자사는거 좋지만 얼마 안 갑니다 금새 그리워 질꺼에요. 재혼하는거요?? 쉽지않아요. 그러는 동안에 맘고생도 많이 하실꺼구요. 그냥 본인 마음을 더 너그럽게하면서 행복하게 사시는게 젤 좋을거 같아요. 행복은 다른게 없습니다 만들어갈 수 있어요.

둘중에 하나죠. 결혼생활을 유지하실거면 지금까지 살던대로 받아들이고 내 팔자려니 하고 사는거고, 그 불행의 크기가 너무 커서 도저히 같이는 안되겠다 라면 현실적인것들을 고민 하셔야 할듯요. 제일 중요한 아이 문제와 이혼후 양육 등등을요. 두분은 성인이고 각자 알아서 하시겠지만 아이가 감당해야 할 부분이 제일 마음 아프지 않을까요. 우선, 진지한 대화는 필요할것 같습니다. 본인이 왜 불행한지는 아이엄마도 알아야 하고 노력과 시도는 해봐야 하는것 아닐까요? 그래도 안된다면 그때 결정하셔도 괜찮을듯요.

아이가 있으니 고민이 많으시겠네요.내 일이 아니니 조언도 함부로 할수 없더라고요.닥치니까 하게 되는것들이 많은것 처럼..ㅠ 상대가 바뀌지 않으니 포기라는걸 하면서 살게 되긴하더라고요..조금만 더 참아보시고도 안되면 그때 또 고민해보는걸로~그렇게 세번만 해보셔요

요즘엔 이혼 부부가 참 많아요 가정있는 여자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애데리고 사는 사람이 약자일수밖에 없어요 애없이 이혼하여 나가게 되면 10이면 10. 다 자유를 얻더라고요 연애도 자유롭게하고 아이들 생각해서 양육비도 주고 가끔 만나 놀아준것에대해 마치 자기 할일을 다 한것마냥 떵떵거리며 애가 잘못되기라도하면 애데리고 있는자를 헐뜯기도 하더이다. 진정 자식을 위한다면 참고 사시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쨋튼 자식은 생겼고 그에대한 책임은 지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성인될때까진 책임을 지시고 이혼생각은 그 이후에 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꼭 이혼을 하셔야 한다면 아이를 데리고 이혼한다 생각하세요 그게 자신없으면 당신은 비겁한 이기주의자일 뿐이에요 전 첫째낳고 수도없이 이혼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은 둘째까지 생기고 가정을 위해 일하는 남편 생각하면 고맙고 짠하기도합니다 지금은 남편없이 못 살꺼같아요 아내분도 충분히 바뀔수도있으니 가정의 행복을 위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세요. 오지랖이었다면 죄송합니다

오지랖 아닙니다 혼자 아이키우는것 힘든일이지요 이혼하게되면 제가 키우려 합니다 아이챙겨주는 모습도 없고 우울증때문에 우는모습 아이가많이봐서 너무안쓰러워요
이혼시..재산분할 집.차.아들..문제등 찬찬이 생각을..정리해..보셔요.협의가..안되면..재판가더라고요.변호사들끼리.예기하고 .. 알려준다고..하더라고요.(지인이..얼마전..이혼해서..)장.단점이..있으니..신중하셔요.

현실적인조언감사드립니다..협의하고싶은데 쉽지않을것같습니다
우울증이면 정말 집안일이며…남의 일에 공감이 떨어질 수 있어요ㅠ 당장말고 나중에 해줘야지 해놓고 까먹는 경우도 있고 약때문에 무기력증 생기거든요… 이혼은 쉬운게 아니에요… 특히 아이가 있다면요ㅠ 아들에게도 꼭 물어봐야해요… 본인은 맘에 안들어도 아들은 본인보다 엄마를 더 사랑하고 소중하기 생각할 수도 있어요… 엄마를 안쓰럽기 생각하거나… 애가 아빠랑 살기 싫어하는 경우도 많구요… 그럼 양육비며 재산 반해줘야하는데… 정말 행복은 별거 없습니다… 전 남편이 바람을 결혼전부터 피고… 결혼해서도 5년동안 유지하고 다른여자들도 만나고 쓰레기짓 하면서 집안일은 일절 안하고 재활용 쓰레기마저 안버려주고 양육도 일절 안도와주던 인간땜에 우울증이 와서 아직도 힘듭니다… 막말 쌍욕은 기본에 술쳐먹으면 집안 다 뚜두려 부시고… 지 열받으면 폭행까지 하는 쓰레기입니다… 저는 맞벌이 하는 데도 저혼자 독박 육아에 독박 집안일에…하… 애 공부며 학교숙제며 다 제가 봐줍니다… 남편은 하숙생마냥ㅋㅋㅋ밥타령만하고 잠만자고 컴터겜이나 하고 핸드폰만 보고 주말에도 낮잠만 잡니다… 그래도 제가 다 포기하고 같이 살고 있어요 애가 아빠를 좋아하고 사랑해서 아빠가 있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하… 제가 아빠없이 큰 죄가 크네요… 정말 저보다 더한사람은 없을 걸요? 와이프분이 마음이 아픈데 제사날짜가 문제일까요? 음식준비는 본인이 가서 미리 하면 되는거죠… 본인아버지인데… 저희집 남편은 시가 가면 쇼파누워서 티비만 보다 쳐자고… 저만 일하네요…시누이네까지 10명분 설거지에… 그것도 매주 오라고 시모가 전화해서… 본인아들 밥먹이고 싶다고… 정말 돌아버립니다… 저야말로 이혼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ㅠㅜ 그래도 행복하다 주문걸며 살고 있네요 아오 와이프 분이 애 공부간섭이라도 하면 다행인거죠… 관심없는 저희집 남편도 있는 걸요… 애를 쥐잡듯이 잡는게 안쓰러우면 본인이 애 가르치세요… 책도 본인이 읽어주면 되죠…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이혼 언급하며 더 슬퍼지게 겁주지 말고 와이프분 마음이 치료되면 그때 이혼 졸혼해도 됩니다… 자잘한 일이 쌓여서 화가 나신 듯 한데 전 사리나옵니다ㅠㅜ휴 저도 아직 이혼안하고 살고 있어요ㅜㅠ 힘내세요~~~
오리님 정말 모두내려놓고 사십니다 가깝다면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어요 공든탑 무너지지않아요
아픈아내보다 아이만 눈에 들어오신다니 마음은 많이 뜨신것같네요ㅠ 그래서 아내분 행동이 싹다 맘에 안드시나봅니다 요즘 제사날에 골프치러가서 안오는 며느리도 있는데 (우리동서ㅎ) 아파서 못간건 좀 봐쥬시죠 티눈은 바로 조치해야할 응급한상황이 아니기도하고 요즘 병원에 아빠랑 오는 애들도 많아요 주말엔 아저씨들이 더많턴데요 (저희신랑은 안가주지만 ㅎ) 애공부간섭이나 쥐잡듯잡는걸 관심갖고 신경쓰는구난로 봐주심 좋을텐데요 (쌓인게 많으시니 안좋게만 보이시나 봅니다) 그래도 그래도 아들에게 엄마자리는 소중하니 한번더 생각해보세요 아내분 우울증이 얼른 좋아지길 빌께요

아이 양육은 내가 하고싶다해서 할 수 있는게 아니랍니다. 이혼 재판받아보심 압니다.

고민이 조금이라도 되신다면 이혼결정전에 부부상담해보시면 도움되시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