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송한말씀인데 하루빨리 이별하시는게 노년이 더 편하실듯...
다시 생각 해보심이

솔직한 심정을 허심탄회하게 얘길해서 수정이 되면 살고, 아니면 정리하는게 답이지요 이제 건강히 살 수 있는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몸종이나 하녀로 산단 말인가요?
사람고쳐쓰는게아니에요 잘안변합니다ㅜ
전62년생 여자인데 제 생각은 나이먹어서 잘맞는사람아니면 재혼은 아닌듯싶어요. 나이먹어 맞추기도 힘들고요. 지금이라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애써 힘들게 맞추기보다는 헤어지는게 답아닐까요? 젊을때는 참고살아도 앞으로의 살아갈날이 많치만 살날이 많치 않은 나이에 참고 맞추고 살기에는 인생이 짧아요. 그냥제생각입니다
저도 한갑인데 울나이 이상들은 다그런 꼰데 스타일이지요 주관적이지만 전그러치않으려 노력형인데 말이죠 자알 극복하세요 화이팅!!^^
차라리 만나지나 말것을~

인생길 서로서로 의지하며 가는것 뜻있는 길이죠 축하드려요
그냥 찢어지심이 남은시간 좀 편안할듯 하네요

환갑이면 할배할맨디 왜만났는지.. 서로 하고픈거먹고픈거 해도 시간이아까울텐디 무뚝뚝? 뭐좋은게있으니만낫것지

같이 있어도 외로우면 혼자 있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그 나이면 연애만 하시지.. 60넘으면 충고도 하지 말랬는데.. 사람은 60넘으면 안변한데요. 사람은 고쳐서 쓰는게 아니라네요..

헤어지세요 친구만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요 우리 나이에 그런 남편 더구나 재혼남편은 필요치 않아요~~~

때려쳐 버리심

그 나이에. 왜. 결혼ㅡㄹ. 했어요 ??? 어떤사람인지도모르고 그냥. 혼자. 편하게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