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이 편해서 그러니 일을 해보심이 어더신가요?? 몸이 바쁘면 공허한 느낌 조차 들지 않습니다
이해되네요...스스로가 그굴레서 벗어나야 세상의 즐거움도찾아지겠지요
나이도 들고 혼자 지내는게 익숙해져서 그래요
나랑같은마음입니다~
뭐 그렇게 살아요. 자녀도 있으신데 가끔보시고 이야기나누시고, 다 별일없이 심심히 소소히 취미정도하고 살아요.
고령화도 사회문제지만 중년들 혼자되거나 외로운분들이 많아 지는것도 사회문제같아요
일단 동네친구 사겨보셔요
파크 골프라도 경비도2~3만원 정도면 될듯합니다 차량과골프 채만 있으면 됩니다 아니면 봉사 단체도 좋아요

맞아요 무작정껴든 만남이나 모임은 왠지 모르게 한편으론 헛헛할것 같아요, 내게맞는방향으로 잘 생각하고 뭔가 편하면서도 남을수있는 소규모 모임해보려구요. 저는 일하며 애들키운지 십오년쯤되어가는데 이제 조금씩 제 시간 정기적으로 갖고도 지내보려해요. 친구들은 한창 애키우며 바쁠시기라 오랜친구들 연락이나 만남은 뭐하고.. 시간되는 취향맞는 새로운 방향들을 좀 터봐야겠더라구요, 내 젊은인생시간대도 잘 살피며 살아봐야겠다 생각이드는 요즘입니다.
바다보러 여행갈껀데 동행할래요?
^^)♡

젊은청춘인데 세월이 아깝지만 지금은 아닌것같습니다 아는지인들 연인들 만나 많은 고통을격는걸 많이보다 보니 너무 힘겹게 살더군요 좀더 기다리다 세월이흘러 만나면 서로 이해하는부분이있어 노후에 서로의지하며 잘지네는모습보기좋았습니다 물론 다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이각자살아온삶이 다르다보니 너무힘들어 하는모습을봅니다
가족..있으시네요. 다없고 ..빚만..3억.. 매달..500~600막고 허덕이는..사람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