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먹으세요 그게 버틸수 있어요
이 좋은 세상에,,,, 가족들 생각하세요
병원가세요

황혼이혼으ㄹ생각중에요선배조언부탁드림선배님들조언부탁드림
그냥 하세요~^^
이혼하고 뭐 하시게??
그냥 방치하며 큰일나요~~정신과가서 상담받고 약처방 받아드시고 혼자있지말고 마음을 털어놓고 이야기할수있는 지인을 만나요 사람들과 어울려야지 혼자있음 더 심해져요~~단체로 하는 시ㅅ나는 운동도 좋고 러닝을 해보세요 힘들겠지만 조금씩 하다고며 기분도 업되요 참고로 신갈 강남병원 정신과 선생님 약 잘 처방 해줘요

본인의지에 달렸어요. 마음먹기달렸구요. 생각이바뀌면 행동도 바뀌어요. 툭 털고일어나서 운동먼저해봐요. 모는건 나 로 시작됩니다. 나부터 달라지세요
우울증이 심한상황이라 “본인의지에 달렸다”는 말은 좀ㅎㅎㅎ

의사상담받고 약 먹어면 호전됩니다
우울증이였다가 조울증으로 바뀐 사람인데요. 우울증으로 약 복용하며 심리상담도 받았으나 호전되지 않고 조울증으로 바꼈어요. 지금도 병원 다니고 있는데 지금은 많이 호전되긴 했어요! 약과 상담도 중요하지만 내 마음의 여유가 중요한 것 같아요..ㅜ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억제하고 관리한다는게 보통일이 아니실데~.대단하시네요.^^♡

나이에 따라건강에 따라 방법이 틀립니다. 신경정신과 에 상담하시는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가능한 유능하신분이 좋겠지요^^ 잘치료하시기 바람니다.

저랑같네요 사는게 멀해도 재미두없고 의욕도 없어요 그냥멍하니이렇게 사는게 무슨의미가 있을까 생각해요 우울증일까요
조깅하세요 천천히 회복됩니다

정신과에 가서상담받고약처방받으세요.그게최고에요

혹시 외로우신거아닌가싶네요 나를가장 많이 이해 해주고 곁에. 가까이 있는. 친구를. 찾아보셔요

우울증도 원인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무엇가 추구하는 부분이 기대치 보다 낮거나 산모우울증 또는 누군가에게 큰상처로 인한 우울증등등 저 주변에 친구도 오래전 40대에 남편 바람끼 때문 충격에 우울증이 와 무기력 만사가 귀잖아 멍때림 가끔은 엉뚱한 생각 총 들고 가서 남자들 다 쏘아 죽이고 또는 전쟁 일어나 죽을 사람은 다 죽고 살 사람만 살았으 면 하는 생각이 들고 밤잠도 못 이루고 나만 죽기엔 넘 억울한 생각이 든다고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 봤습니다. 정신병원가서 상담 받고 우울증약 계속 먹어도 소용 없었는데. 한의원가서 우울증 침 거 두달 가까이 맞고 완치 짐은 넘 건강하고 남 부러움없이 행복하게 사는 벗님이 있습니다. 좋은 음악듣고 좋은 사람들 만나 썰 풀고 춤도 좋다고 하네요. 춤 종류도 많아요. 익명님도 한번 상담 받아보시고 육체 정신 건강 하시길 기원합니다.
호르몬과 뇌 기능이 고장 난 상태이므로, 의지의 영역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해 약물의 도움을 받아 에너지를 최소한의 기본치까지 끌어올려야 시작 가능함요. 병원가세요 일글쓰는이유가 그래도 벗어나고 싶은증거니까요

곡물 생식을 해보세요 거두 수수 기장 현미 서목태 이 다섯가지곡물 10%씩 옥수수30% 상수리20% 의 비율로 혼합해서 바싹 말려서 가정에서 사용하는 분쇄기로 곱게 분쇄해서 한끼에 2~3스픈 우유나 물에 타서 천일염으로 간맛추고 먹기좋게 비정제 설탕 2스픈 정도 넣어서 마시면 됩니다 이건 무벙장수 처방 입니다

우울증 오래 방치하면 몸도 다망가져 항우울제도 소용없어요 일단은 신경정신과 의원에 방문해서 상담하면 항우울제 처방해 약조제해 주면 복용해 보세요 감기 걸리면 내과 가고 우울증은 신경정신과 가서 의료 도움받는건 기본 입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정신신경과 전문의 원장님이 잘조절해 줄수있을겁니다

황혼 이혼 장 단점이 있으니 잘 생각하시고 신중함을 ᆢ

전 우울증에서 공황장애로 상담받고 약먹고 있어요..맞는 약과 선생님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 인것 같아요. 좀더 활기찬 삶을 원하심 병원 문을 여기저기 두드리세요~혼자선 운동으론 못 벗어납니다.
너무 우울하시거나 마믐 컨트롤이 돼지 않으씸 빨리 전문병원 상담 강추합니다~~ 정말 위험할수 있어요 참아지지 않는병이 우울증~~ 심하면 약을 드셔보시는것을 강추합니다~~~

저도 우울증이 왔었구 병원치료 안 받고 했어요 우울증는 친한사람에게 털어놔 보세요 저는 친구가15일 정도 와서 함께 있었는데 우울증은 본인과의 싸움이다는 것을 알았어요 저는 할일이 너무 많거든요 결혼안한 아들도 결혼시켜야하고 동생들하고도 사이가 너무좋아 오래 보고싶고 그래서 이겨냈어요 그런데100%완치는 없지만 생활에 지장없어요 우울증에 들어갈려고하면 제가 긍정적인 생각하고 빠져나와요 50대초반에 그랬구요 지금60중반 아들결혼시켜 손자.손녀낳고 잘 삽니다 이번토요일에 손녀가 돌이네요~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아~저는 지금 요보사입니다 오늘도 어르신들과의 하루를 보내보렵니다

첫번째 병원가기 두번째 걷기 세번째 멘탈 놓지않기 네번째 집안청소하기 다섯번째 간단한 알바하기
우울한기분을 끊어내려고 뭔가를 해요 티비를 틀고 청소를 하고 걷고 움직여야 내가 산다고 생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