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고생이 많으십니다...

ㅇㄹㅅ도입이 시급합니다.
힘이드신거 알겠는데. 자식들도 먹고 살려면 어찌 합니까! 님이 직업을 바꾸시길
오 삼촌ㅋㅋ
넌 여기서 나타나ㅎ
뜨아 수갑채우러 삼촌이 간당ㅋㅋ
주무세요 밤이 깊었습니다
욕하고 괴롭히니 데리고 있기 힘드니까 등급받아 요양원보내는 군요ㅜ 일하시는 분들도 딸 아들이자 부모님이신데 정말… 무식한 사람들은 어딜가나 대우를 못받지요ㅠ 치매인척하고 본인 기분에 따라 쌍욕해버리는… 정말 힘드실듯요ㅜ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도 작성자님께 정중하게 다른일자리를 알아보시라고 권하겠습니다.
인자하신 분은 그분의 삶이 그만큼 무난했던 거, 폭언하시는 분은 고단하고 험난한 삶을 살았다는 반증 아닐까요? 가족이 못돌보니 요양원 입소하셨겠죠...
이런분도 있고저런분도잇는거아니겟으니까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욕은 욕으로 방어하시길...
그럼 짤리죵
무창님 지금 근무하는곳 요양원어디세요 신고해 버리게 애초부터 요양보호사 할 맘이면 그정도 감수해야지 치매있다 욕한다 이것저것 다 거부할거면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증 뭐하러 취득하셨습니까 그런 이상한 소리하지 마시고 글 삭제하세요
욕을 드시고 싶으셔서 글 쓰신거에요. 글쓴이님 장수하세용ㅎ

무창 이가 요양보호사 인간 말종이네
절이 싫으시면 중이 떠나시는게요!!요양원 보내온 가족분들 이 글에 상처가 되겠는데요ㅠㅠ 남의돈 벌기가 쉽지않죠..힘내세요~!

같이 쌍욕 박으세요.
아이구야

무창 이는 인간쓰레기 네 노인들 을 보호 하라고 요양보호사 로 월급받고 일하는 인간이 기본이 안되었네 무창이 부터 정신 병원에 보내야 되겠습니다
요양 보호사란 직업이 여느것 직종보다 쉬운 직업이 아닙니다. 제 가족중에 00요양병원에 16년째 입원중입니다. 그간에 병상에서 목불인견까지 천태만상을 다~ 보았습니다. 어떤이는 환자를 정말로 제 식구도 못할 뒷 치닥거리를 내 눈으로도 보고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말없이 돌보는 요양보호사가 있는가 하면, 노인네가 용변을 너무 자주 본다하여 그 남자 항문에다 1회용 기저귀를 뜯어서 쑤셔 놓았는데,가족들이 면회를 왔을때, 침대 시트에 황색 분비물이 새어나온것이 적발된 사례로서, 희대의 범죄를저지른 요양보호사도 있더이다. 병원에 관련된 업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은 신이아니고 삶에 무게는 어느 누구와 다를바 없지만. 생명을 다투는 곳에서의 마음 자세는 직위 고하와 급여 처우가 어떻든 어느정도의 잠재적 사명감이 없이는 업무를 행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히포크라테스의 의사 본연의 정신이나, 간호사 들의 나이팅게일 선서등은 숭고한 인간의 생명을 근본으로 삼기 때문에 마음에 다짐을 하는 것입니다. 가족들이 생활전선에 뛰다보니, 혼자있는 환자를 돌볼수 없거나. 시간을 맞춰야하는 투약이나 주사등은 집에서 처치를 못하여 부득불 병원이나 요양원에 입원 가료중인 것을, 집에서 모시라는 님,같은 요양보호사가, 전문적 직장인으로써 존재적 가치관이 정립성이 바로 가지고나 있는지 의심됩니다. 앞서 말씀하신 여러분처럼 님의 직업관을 되돌아보고 적성이 맞는지 심사 숙고하셔서 님의 진로를 고심을 해 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옛 말에 ""세상 어디에 가도 물좋고 정자 좋은곳은 없다"" 라는 말이 있듯이 내자신 주변엔 그 어느곳도 만족이란 건 없습니다.
말씀을 정말 잘하시네요.. 다 옳으신 말씀.. ㅜㅜ 늦은시간 스테파노님 글에 많이 깨닫고 배우고 갑니다..
ㅋ
결국 줄여서 글쓴이님은 다른 직업으로
내용인즉 좀 이해하고 일 하혀야지요? 본인 심정 어떠하겠어요? 알고그러면 나쁜사람이지만 치매란 병때문에 런거 이해와 배려가 필요그래서 요양원이 있어요 또 의사 간호사 요양보호사 분들이 필요한거요 서로 이해 양보 배례. 잘되길 바래요 누구도 알수없고 어쩔수 없는병 사회적인. 책임
자식도 감당이 안되니 보내는거겟죠? 글쓴이분도 힘내세요 좋은분만 만나면 좋겟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는걸요ᆢ

감정기복, 공격성도 치매 증상 중 하나 이건 일반적인 사람들도 100% 제어가 불가능한데 치매환자에게 뭘 바라세요?

걍 영혼 없는소리로 지나가게ㆍ

요양보호사 선생님 힘들어도 먹고살려면 다감당하셔야 해요 돈이 원수네요 마음을 비우고 하셔야 합니당 늘수고 하세요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담당의사에게 얘기하면치매약을 조절해줍니다. 저희 어머니도 그랬거든요. 호랑이.쌈닭.아무곳이나 전화... 지금은 순한양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