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걍 넘어가요
돌반지 두개라…. 그냥 50만 하세요~

쌍둥이고 남편 혼자 간다니 20~30정도요. 참석여부는 일때문에 어쩔수 없어 못간다쳐도 시누한테 받은게 없다고 똑같이 안하기엔 나중에 말나오고 마음도 찝찝하니 그냥 외식 한셈치고 맘편히 베푸셔요

미워도친시누쌍둥났는데그래도가보시는게좋지안을까요 이기회조금친해지믄좋을듯
가만이있음 밉진않아요 근데 사단이 꼭 어머니네요ㅜㅜ

출근하나잖아요

친시누이가 남편쪽 누나나 동생인가욤?
남편 동생이요
오십도 많네
30

하기싫음 하지마요 당신선택이고 그이후 딴지거는것도 당신 선택이죠

기래애국했은게좀봐주소
하지말고 가서 식사만해여

깔깔깔~ 그정도배포는있어야.
남편이 하자는데로 해요 그래야 탈이없어요 시댁일은
남에편은 20하자는데 그러면 화살이 꼭 저한테오니까 참 어렵네요ㅈ
오~생각보다 금액이 심플하네요?남편분 의견 걍 따르세요.시어머니께서 저격들어오면 남편이 그러자고했다라고 하면 되지않을까요?
요새 누가 돌잔치를 해요 그냥 식구들하고 밥이나 먹고 말지요 형편 좋은사람들이야 부담없겠지만 그러지 않은 사람은 부담이에요 요새 돌반지가 얼마인데 하나도 아니고 쌍둠이를 그리고 하기 시른거 하지 마세요 제 경험으로는 ㅇ완벽하게 못하면 두고두고. 이야기 거리되고. 완벽하게 하니깐 할수 있으면서 안하건 무슨 심술이냐고 결론 해도 욕 못해도 욕 이러니 그냥 하지 말고 욕 먹는게 낫지 않을까요
여유 되시면 백만원 하세요 언래 생일이든결혼식이든 받으면 받음만큼 해야되거든요 만약 경조사때 터무니없는 금액 주면 다음부터 안가시면되요~~~ 뭐. 그 사람도 할말없을테니 ㅎㅎ

상식적인부주금 30요 그것두친인척이니까 30이지 .큰거예요.후에시엄마가 뭐라하겠지만 그러거나말거나.

본인애기 낳았을때 돌려받기로하고 30 받을때 받더라도 지금 부담스럽지않게예의상하면 될듯 시어머니 눈치볼 필요있나요

20
남편이 20하자하면 그냥 그렇게해요 받은것도 없는데 욕먹더라도 그냥 주지마요 어련히 좋으묜 알아서 안해줄까 그쵸 ㅎㅎ
그르게요 좋으면 어련히 더해줄텐데 어머니 가만히만 계셔도 알아서 잘지낼텐데 저희는 애도 없어서 참ㅜㅜ
저는 뒷말을 아주 싫어해요..어쩌구 저쩌구 다 싫고. 저는 제대로 하고 탈 났을때 큰소리 칩니다 각자 생각이 다름으로 제가 옳다는건 아니지만 둥이니까 크게 보내세요..나중 .나아중에 거슬리는듯한 말나오면 남의편이 20하자는걸 저는 이렇게 했어요.그래서 그것때문에 싸웠구요. 저는 최선을 다했어요 라고..보시는분들중에 형제들 싸움붙힌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내가 먼저 살아야 남편도 행복하구요.내가 살아야 시부모님도 있고 자식도 있습니다.미운놈 떡하나더주라고 이참에 시원하게 쓰면 시누가. ?? 이런 느낌느낄수 있게요. 두번있는 기회아니니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랄께요~

뒷말 듣기싫어서,저라면 그냥 쌍둥이고,금값도 비싸니깐 100정도요
남편이했다고하고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하세요 더해도 랄지해요ㅋ 전 전남의편과 그엄마앞에서 전남의편이하라고했는데 왜나한테그러냐고 랄지했더니 아닥하더라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