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분이시구나. 태종대 생각납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당근입니다
항진증이라니 완치가 가능해 그나마 다행입니다. 갑산선 저하증은 불치병으로 한 번 걸리면 평생 약먹어야 한답니다.
전 반대로 갑상선저하인데 좀만 먹어도 찌고 붓고 부은게 그대로 살대고 살과 전쟁입니다
그러시군요 저는 5키로 빠젔어요 몸살인마냥 대게아파요

제 주변 분도 항진증이라고 하더라구요. 어찌보면 흔하기도하고 불치병은 아니니 우울해 마시고 천천히 약 먹으면 회복하시면 될듯 합니다. 남편분도 나중에 늙고 아프면 기댈곳이 쓰니뿐일텐데. 뭐가 그리 자신 있으신지 허허
감사합니다 2달넘게 아파하니 울아저씨 언제까지아플거냐구 서러워서 맘에 상처많이받았어요
ㅠㅠ토닥토닥
감사해요 위로엄청받아요

건강할때 건강지켜야 합니다 많은 무리는 하지마세여
감사해요^^

건강하세요.무리하시지말고요.운동도하시고요
오늘도 울댕댕이랑 산책잠깐하고왔어요 감사합니다

요가나.단전호흡법도마사지도병행하세요
지금은 무리예요 잠깐 산책은가능한데 할머니 걸음보다느러요
무려 호르몬분비가 보통사람보다 5배 나온다고하시더라구요 과다분비요

힘내세요 꼭! 회복 되실겁니다 무엇보다도 식사를 잘 드셔야죠 먹기 싫어도 죽이라도 주문 해서 드셔야돼요 회복 되시길 기도합니다 🙏
감사합니다 이렇게 말이라도 따뜻하게해주셔서 금방 벌떡 일어날것같아요^^

힘내세요!! 남편 눈치 신경쓰지 마세요 아픈사람 마음은 부모도 자식도 모릅니다. 더구나 남편은 완전 모릅니다. 내몸이 내마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아플때는 오직 나만을 위해 사세요. 내가 좋아야 안아파요!
녜 ^^ 절대동감하고 많이 느꼈어요 이제 조금아픔 병원달러갈겁니다 아픔 저만서럽더라구요^^
함께 건강하자구요
당근이지요 ^^

저도 살이 안 찌고 2키로 넘게 빠지는 중입니다 갱년기라 잠을 깊이 못 자서 그런지~~~ 정말 힘드네요 우리모두 건강 잘 챙깁시다
잠못자는것도 힘든데요 오늘은 꼭잘 주무시길바랍니다
너무 슬퍼마시고 기운 내셔서 병마를 이겨내시길요 저 나이 60넘어 여기까지 살아보니 다 힘든 순간순간 그런 고난을 이겨내면서 한살한살 나이를 먹더라구요 조금만더 힘내셔서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잖아요...무사히 지나갈겁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선배님이시네요^^ 이또한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잃으면 다 잃어용~~ 건강 잘챙기세요^^
절실하게느낌니다^^
감기몸살 오래달면 큰병으로 이어질수있어요 저같은경우20일 넘어서 갔는데 결핵 폐렴으로 가드라구요 모든 큰병은 암포함 ~감기기운부터 시작한답니다
큰일날뻔했네요 지금은 괸찮으신가요?
약 40년전 있었던 지금은 보건증갱신하러갈때마다 흉터만 남았다고하네요
다행입니다 지금은괸찮아져서요 저는 마음에 상처가 장난아닌데 여기글을쓰고 조금씩 아물어져가는거 같아요 ^^
빨리 좋아 지셔요~~~ 저두 뻑함 몸쌀에 링거맞거든요 면 역력이 약해서 돌아가면서 아프거든요 남편 눈치보지 마셔요.안아플때 최선을 다해 사셨잖아요
남편말이 좀 독한편이라 맘상처많이받아요 말도 안통하고 이제나이드니 무시하려하구요 그래도한번씩 서러움에 받혀 눈물이나다라구요 제발 무시 하고싶습니다
건강이제일입니다 👍🏾
당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