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평화주의자 아들이 닮았어요 ㅋㅋ 딸은 공부욕심 뭐든 욕심이많은데 성향 차이인거 같아요 대화를 많이 해보세요 그리고 윽박 지르지말고 인격체로 대해주고 기죽이면 안되요 ㅜ

그때에 님 은 어떻게해주길 바랫었나요??

그걸 해주면 되요 아이에게 자기의견이 생각이 존중 바든다 누군가 내말을 들어준다는건 날 이해해주는구나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그 나이땐 거의다 글치않나요?
아이가 커 왔던 과정도 커 가는 과정도 매우 중요하다 생각이들어요.먼저 아이의 생각과 말을 존중해주세요. 어떤 말이든 행동이든 기다려야 해요.그 다음 어머님 생각을 전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간 나실때 산책도 하고 둘만의 시간을 가져 보심을 추전 드립니다.

기질은 어쩔수 없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그래도 글쓴이 님도 아직까지 잘 살고 있잖아요. 아들도 잘 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