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당일이나 패스트푸드점찾아보세요 힘내세요

대기업 아닌이상 고소득은 불법적이거나 육체노동이 심한 일뿐이죠...욕심이 과하면 빨리 무너지게됩니다 안정적인 일을 구해서 오래버티는게 가장 좋아보여요

열아홉에 대단해요👏

생활비를 꼭 드려야하는 상황이실까요? 아버님 벌이로는 부족한건지.. 어린나이에 대단하셔요.

생활비가 있어야 한달 생활 간간히 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아니신거죠?

네 아니에요 아버지 빚도 있고 그래서..ㅠㅠ 빚 갚아줘야 한다는 주변 어른들 말 때문에 미칠거 같아요

지역 주민센터 방문해서 도움받을수있는 복지제도나 이런거 한번 확인해보시구요. 검정고시 패스로 고졸 이신거니 직장은 구하실수 있을거에요 경력 쌓아서 계속 한단계씩 좋은곳으로 이직 혹은 첫 직장이 괜찮은 곳이면 잘 정착하시구요. 미성년자인 동생들 도와주는 생활비 외에는 본인 저축 잘 하시구요. 주변에 도움될 것 없는 어른들이 하는 앓는 소리는 적당히 거르세요

여자.남자?

여자에요

여자면. 중국 마사지. 배우세요. 건전. 한달. 450 벌서 어요

중국 마사지는 아닌거 같은데요

이건 저엉말 지금 나이때 할건 아닌 것 같네요
자퇴를 하신 상태면.. 알바가 아니라 풀타임 직업을 찾으시면 될거 같아요. 아버님 도와드리려 노력하시는 모습 멋집니다. 근데.. 자식을 부양하는 건 부모의 역할이고 부모의 고민이에요. 요이님은 본인의 미래 계획을 더 앞에 두고 차근 차근 계획해 가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나중에 결혼하고 자식을 낳게 되면 그때 또 하게 될 일이라 아직 준비되지 않은 어린 나이에 겪지 않았음합니다. 준비되고나서 겪으면 돼요.
할말은 아니지만 태어날때부터 등급이 정해져서 그걸 극복하기가 어려워진 세상입니다 그냥 토끼로 태어낫다고 생각하시고 찌그러져서 사는게 답인거같네요 ㅜㅜ 저도 그렇구요
찌그러지지마시고 조용히 갈고닦으세요. 그게나중에 큰힘을발휘합니다
그래도.. 아무리찌그러져도 한번 펴볼생긱을하심이 어떨까요 펴는거 아프고 힘들어도 그래도요! 화이팅 하세요!
댓글이 마음이 아프네요. 오키님 말씀처럼 그래요 태어나보니 금수저 은수저 일수있어요. 근데 내인생의 등급은 스스로가 정하는겁니다. 지금은 토끼로 태어났을수 있지만 어떻게 살아가고 어떤 마인드인지가 내인생을 만들어 주는거 아니겠어요? 오키님도 찌그러계시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일어나자요!!!

나중에. 개인. 장사해도. 되고요

개인 장사를 할려면 돈이 많이 필요하죠 ㅎㅎ ㅋㅋㅋㅋ

여자. 벌이라는 괜찬은듯

지름길은 없어요 뭐든 해보세요
여자분이시면 공부한거아니시면 유흥쪽아니면 돈벌기힘들져 제가 과거에 노래방에서 도우미한테 왜 이거하냐고 물어봣더니 중소업체들어갓는데 거래처 만날때마다 본인데려가서 술따르라고 시키는데 거기서 술딸고 200받느니 노래방에서 술딸고 2000버는게 난거같아서 노래방에서 일한다는데 ㅋㅋ

너무 개소리네
제가한말이 아니라 그 친구가 그렇게 말햇다고 말해드리는거에요
아버지 아직 나이 그리 많지 않을거 같은데 따님 힘드시겠다. 어쩐데... 너무 일찍 철들고 고생하네요. 화이팅해요~~~~~
저도 청년 때 글쓴님과 많이 비슷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가족이 힘드니까 제가 어떻게든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제 시간과 기회들을 뒤로 미루면서 집안부터 살려보겠다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중년이 되어 돌아보니… 솔직히 그렇게 살았더니 제 인생이 많이 꼬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글쓴님은 아직 19살입니다. 절대 늦은 나이가 아니고, 이제 막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지금 가장 먼저 책임지고 챙겨야 할 사람은 가족보다도 ‘본인 자신’입니다. 집안 사정이 어렵고 부모님이 힘드신 걸 보면 외면하기 어렵고, 내가 도와야 한다는 마음이 드는 게 너무 당연합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빚이나 경제적인 문제는 결국 부모님 세대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신용회복을 하시든, 개인회생을 하시든, 어떤 방식으로든 어른들이 감당해야 할 몫이지, 이제 막 출발하는 자녀가 자신의 미래를 포기하면서까지 짊어질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알바를 더 뛰면서 시간을 보내기보다, 지금은 공부든 기술이든 자격이든 본인의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전문직이든, 기술직이든, 좋은 회사든… 본인이 단단하게 자리 잡고 본인의 인생을 먼저 세운 뒤 가족을 도와드려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 본인 인생까지 같이 무너지면 나중에는 누구도 제대로 도와드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 죄책감 갖지 마시고, 지금만큼은 본인의 미래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비슷한 길을 먼저 걸어본 사람으로서 드리는 진심 어린 조언입니다.
남이 못하는걸 당신이 하면 돈을 만질수 있어요.학력. 부모.돈 없어도 자기 재능을 믿고 해봐요.어치피 선택할 것이 인생에 몇개 없음
어린 나이에 가족 생각하면서 책임감 갖고 사는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하네요. 당장 돈 때문에 마음 급한 건 너무 이해되는데, 너무 단기적인 일만 하다가 본인 꿈이 있다면, 꿈에대한 포기까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힘들어도 결국 본인 기술이나 경력이 오래 갑니다. 아버지 도와드리는 마음도 멋지지만, 본인 인생까지 같이 무너지면 안 되니까요. 분명 잘 풀릴 날 올 거예요. 제가 지나와보니 그렇더라구요.
아휴 알바가한계가있죠 어린나이임에 불구하고 열심히 사시는거같은데 참 응원이나마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오전에 알바하고 끝나고 저녁에 쿠팡뛰시는것도.. 몸은 아프겠지만 아버지껜 생활비 조금만 주고 모으셔요 많이 모아서 연끊고 사셔야죠

가족보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사세요~ 다 무너집니다. 전 전문 자격증을 따라고 하고 싶어요 몇년 가족은 몰라라 하십시오 그리고 공부하세요 죽을만큼 열심히요

어린나이에 일찍 철이 들어버려서 안쓰럽네요 너무 당장의 돈만 보지마시고 요샌 초보여도 월급이 옛날처럼 적지는 않으니까 헤어미용배워보심이 어떨까요? 요이디자이너~~ 너무 좋은데요?ㅎㅎㅎ 부디 돈때문에 유흥쪽으로 빠지지않으시길 바래요
아버지 빚은 아버지가 알아서 하시라 하고 님은 님 살길 찾으세요. 미성년자 동생들은 복지 지원 알아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