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내용정리가 시원하진 않은 글이구요... 유추해서 제입장에서의 답변을 드리면, 첫째, 감히 남자가 범접할 수 없는 여자의 촉은 무서울 정도로 정확한 편입니다 아마도 아버지가 어떤 여자와 같이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바람을 피웠다고 생각하지 않을꺼예요...촉이 정상으로 보이지 않았다는 거구요 둘째, 대놓고 의심을 불식시키기위해 물어보면, 남자라면 1,000%가 업무상, 지인의 지인...등으로 아무사이가 아니라고 큰소리칠께 불보듯 뻔합니다... 여자들 대부분은 우연한 기회의 불장난때문에 이혼을 각오하진 않습니다... 자신이 아내나 연인으로써 버림을 받았다는 확신이 들때 비로소 칼을 뽑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전 남자임

유효적절한표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