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장 취업 시키세요

게임은 잘하나요?

집에서 게임만하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경제적인 일이 아니더라도 밖에 나가서 활동을해야 변합니다.
괜찮은 주변에 어머니 친구분 들중에 게임도하고 사회성 좋은또래친구를 소개시켜 줘보세요 자기들 끼리는 통하는 뭔가가 있지 않겠어요

지나가는 27살 직장인입니다. 저도 학창시절엔 많이 방황했고, 딱히 뚜렷한 목표 없이 시간 보낸 적 많았습니다. 그래도 상고 졸업 후 일단 사회에 빨리 나와 취업을 했는데, 막상 돈을 벌어보니 느끼는 게 생기더라고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더 벌고 싶고, 더 나아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은 투잡, 쓰리잡까지 하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옆에서 아무리 좋은 말 해주고 걱정해줘도 결국 본인이 직접 느끼고 깨달아야 움직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답답하고 속상하시겠지만, 너무 몰아붙이기보다는 아드님이 스스로 현실을 체감하고 동기부여를 찾을 수 있게 기다려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속이 터지는게 본인인지 아들인지 한번 물어보세요. 보통 부모가 잘안풀리면 자식이 그 업보를 가져간답니다.
심지어 그 아들이 장남이면... 솔직히 아들이 먼저 부모를 손절하는게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옳습니다. 단지 아들이 그럴만한 상황이 안된다고 판단한것일뿐
며칠전에 울산에서 평택으로 올라온 글을 봤습니다. 쇠퇴하는 도시에서 더이상 무엇을 바라시는걸까요?

너무 다그치사거나 하지 말고 옆에서 치켜보면서 응원해주시면 나중에 꼭좋은 직장 생기실꺼여
저도 그런 아들이 있어서ㅜㅜ 맘이 어떠실지 100프로 느껴지네요

본인의지없이 맨날게임하면나이60되어도 똑같아요. 본인생각이바뀌어야지

에고.. 많이 속상하시고 힘드시겠어요.. 어머님이 아드님이 변화되도록,방황하지않고 성실하게 살도록,취업도 잘 되도록, 훗날 좋은 배우자만나 결혼하도록등 교회가셔서 예수님께 기도해주셔요 그냥둬서 좋은 날이 오면 다행인데 상태가 더 심각해지면 많이 고통스러우시잖아요 변화되도록 꼭 기도해주셔요 예수님께 도움을 청하면 도와주십니다 꼭 기도해보세요 목사님께도 기도부탁드리시구요 그리고 라디오있으시면 FM 106.9, 없으시면 극동방송이라는 앱을 다운받으셔서 평일 오전 11시경부터 1시간 정도 목사님이 나오셔서 고난을 겪고있는 분들을위해 기도해주시는 프로그램이 있으니 거기에 전화로나 문자로 기도부탁해보셔요 꼭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시길 예수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취업도문제 이긴 ㆍ하지만큰사고안치게 부모님깨서 친구처럼 다정한 대화부터꾸준히 ㅡ저같은경우 어려서부터 말썽 지금오십대 그런대지금도속못차리고도박에 ᆢ여자에ᆢ아이고참 후회 많아요 그래서 말인데꾸준한관심 ᆢ잔소리금지요 부디 자제분취업과 발전빕니다저는칠십대 에요!

우리아들도 똑같은 나이에 게임만하고있어요 본인도 취업할려고 이력서 많이 냈는데 소식이없으니 아들보는 부모마음이 더안타깝습니다

엄미마음은 충분히 이해됩니다 울아들도 그랬는데 지금은 넘 얼심히 하고 있습니다

게임 재능이 있다면 프로게이머나 게임 회사나 게임 아이템 관련 분야로 취업 준비해서 취직도 괜찮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