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학년이에요?아들이~~
1학년이에여

초1학년이요?
네네 저가 학폭을당해서 그런가 이런것에 엄청 민감해요 눈빗으로도 알아차립니다 아이들 ~

그 학원에서 나오세요.아직 1학년이면 애긴데ㅠ일단 쉬게하고 2.3학년때 다른 학원에 가게하는건 어때요?그동안은 부모님이 아이랑 배드민턴.축구.걸어가면서 대화도 하고 많이 있어요.산에가도 되고ㅎ저학년은 부모랑 공부.운동하는게 더 아이한테는 좋아요.저도 글케 키웠어요.~^^

아고. 걱정많으시겠서여 ㅠㅠ
태권도류의 운동을 시켜보세요
거기서 그러는거에요 ㅜ
억….남편보고 사범만나서 사실을 전해서 상담하라고 하세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달라지는지 기다려보시고 ….. 만약 그대로라면.. 선택을 하세요. 1. 끊으세요 2. 다른 체육도장 보내세요. 3. 그 놈이 같은학교라면 또 문제가 생길수 있겠죠. 4. 그럴 때는 대안학교 같은걸 생각해 보시는 것도 … 모든루트를 통해서 해결방안을 찾으셔서 해결하시면 좋겟네요

아들에게 자신감을 많이길러 주는게 어떨가싶네요...

저 아들도 중1때 학폭당했는데 저는 학교직접가서 해결했어요.

걱정 많으시겟어요
과거의 아픔 때문에 더 걱정되시겠지만, 어머니 탓이 절대 아닙니다. 지금은 아이를 위해 마음을 단단히 먹으셔야 합니다. 당장 실천해야 할 핵심 대처법 4가지입니다. 1. 학원 즉시 중단 또는 변경 학원은 학교와 다릅니다. 주동자가 분위기를 흐려놓은 공간에서 아이가 버티게 하지 마시고, 안전하고 새로운 환경으로 빠르게 옮겨주시는 것이 자존감을 지키는 길입니다. 2. 학원에 강력한 조치 요구 원장에게 연락해 "특정 아이의 지속적인 놀림으로 아이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명확히 알리십시오. 학원 측의 대처가 미온적이라면 미련 없이 그만두겠다고 강하게 나가야 합니다. 3. 발음 문제에 대한 확신 주기 치아 문제로 인한 발음은 성장 과정일 뿐 아이 잘못이 아닙니다. 집에서 "교정하면 완전히 좋아질 거니 기죽을 필요 없다"고 안심시켜 주시고, 아이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며 자신감을 채워주세요. 4. 아이 앞에서 단호하고 의연한 모습 보이기 어머니가 불안해하시면 아이는 더 위축되고 상황을 숨깁니다. 과거의 상처와 아이의 상황을 분리하시고, 아이에게 **"엄마가 다 해결해 줄 수 있어, 걱정 마"**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 오늘의 행동 지침: 아이에게 "그동안 속상했지? 엄마가 다 해결해 줄게"라고 안심시켜 주시고, 학원에 바로 전화해 문제를 제기하세요. 학원을 옮기는 것은 도망치는 게 아니라 아이를 보호하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저도 이 방법을! 일단 대응이 첫번째니까요! 요런것들은 꼭! 알려줘야 돼요!;; 화이팅~~~👍

댓글이 아주 든든하네요! 😄
와 댓글 넘,고마워요 ㅠㅠㅠㅠㅠㅠㅠ
혹시 그엄마한테 가서 말하는건 아닌거죠? 니네 아들이 자꾸괴롭힌다 이런거요
태권도 체력길러 아이들끼리 날려차도 꼼짝못하고 서열우위 설 수 있어요!
주동자 학생과 같은학교이면 주동자학생 엄마랑. 친하게 지내는것도 좋은방법 이긴 합니다

애똑부러지게 키우려면 책좀 읽으셔야할거같아요.. 책을읽어야 본인주장도 제대로하는 사람 됩니다
네,읽고 있어요 ㅡ 유투브 블로그 웹툰 자영업 운동 틱톡 숏폼 클로드 에이젼트까지 싹다합니다 운동으로 45세인데 40대인데 1프로 라고 생각합니다 열씸히 살았어요 다만 발음이 잘안되서 어눌합니다

봐봐요.. 지금 제말의 본질을 못보시자나요. 맞춤법부터 시작해서, 글만봤을때 조금은 어리숙해보이는부분을 말씀드리는겁니다.

갑자기 유튜브부터 운동이 왜나오는지 제 사고알고리즘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요;;
발음교정학원가십쇼
태권도는 강력히 비추입니다 차라리 주짓수,유도,킥복싱 체육관 보내세요
학원 관두게 하고 태권도 합기도 배워보아여....초1이면 어리네요..

정말 속상합니다 당해 본 사람만이 알아요 우리 아들이 지금 은 30이 넘어서 괜찮은데 너무 착 해서 학교다닐때 학폭당해서 정말 힘들었어요 남자 고등학교 다니고 부터 정말 좋아졌어요 선생님 찾아 가도 시치미 떼고 모르는 척 했어요 참 ~힘든 시기였어요
그리걱정되면. 운동을. 하나. 시키세요 그답 밖에. 없어요 도장으로
헬스 전 5년됬는데근력 오늘부터 시키려고 오늘 턱걸이 시켰어요 밴드로 15개씩 3세트 했어요
집에서. 말구요. 아이들과. 어울리는
답답하네 본인운동말고 아들 운동도 좀 시키고 같이 할수있는거 하란소리를 자꾸 본인얘기하시네
네, 아들을 턱걸이 시켰다고요 ㅡ 근력이요 덩치가 커져야 무시를 안당한다고 생각해서요 지금부터 벌크업시키고 있어요 그이야기에요
아들은 축구다니면 친구들 사이에서 인싸되기 쉽다던데 어떨까요?
엄마가 특이 하신건가? 프샤가 저게 뭐야?
익명방이라 바꾼거 아닐까요..? 특이하긴하네요ㅎㅎ
축구해야겠네요 ㅋㅋ

프샤도 그렇지만 개가 아니고 걔
꼭 이런사람있더라 맥락을 봐야지 꼭 이러더라 ?? 이런사람 뭐라하던데? 유투브에서 봤는데? 꼬투리 잡아서

그 학원을 끈을수 없나여 그리고 다른 학원을 알아보셔여 아이가 힘들다고 하면 힘드시겠네여 아이도 엄마두 힘드시겠네여 힘내세여

프로필사진 뭔가요. 초등생 학부모 맞는지요?
네 바꿨어요 ㅡ 이뻐서 해놨는데 ㅡ ㅋㅋ 익명인데 뭐 어때요 ㅡ ㅋㅋ
꼬실것도 아니고 그리고 저가 좀특이해서 ㅋㅋ
한국인입니다

세상엔 저가라는 표현은없어요.. 학부모들끼리 연락주고받을텐데 이표현은 안쓰시는게 나을듯

저는 지금 30대이지만 발음이 너무 세어나가 초딩 저학년때 어릴때 혓바닥 밑에 중간을 쨋어요 발음이 어눌해서 친구들과관계도어려웠고요 지금은 발음괜찮아요ㅎㅎ 초기 어릴때엔 승무원과 아나운서 처럼 펜이나 연필을 입에 물고 하는데 잘안되더라구요
운동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먼저 학원 선생님께 상황을 확인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