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파이터 방귀는 기본아닌가요 사랑으로 봐주세요. 미스코리아두 여친인데 이갈구 트럼 다합니다 아침밥얻어먹는걸루 만족하세요 애두 낳아주는데 돌쇠되야죠 꽃두 물안주면 시들죠. 할머니 할아버지되두 소실적 아름다웠던 기억으로 보여지는 마법같은 사랑이 아닐지 안싯어두 향기처럼 느끼구 기분좋으면 향수도 되죠. 그사람이 변화되길 바라지말고 본인부터 변화가져오길. 부부끼리 복싱한번 해보세요

예민한거 맞아요 아내가 바람피고 도박하고 다단계하고 그래야 정신차리려라 복에 겨운 소리 하시네요

어렵네용
사람마다 다 달라서 누가맞고 누가 틀리다라는 정의보다.그냥 상대가. 싫다하면 안하는게 좋죠. 생리현상이야 어쩌다 실수할수 있지만 막대놓고 큰소리로 끼고 그런면 저도 싫더라구요..근데..성적으로 매력이 떨어진다하셨잖아요?그럼 여자쪽에서도 성적으로 별 신경을 안쓰다보니 그런거 같은데..남편으로써 신경을 좀써서 여자를 꽃처럼 대해보세요.혹시 아나요?다시 조금은 수줍게 변할수도 있는게 여잔데...
외모는 깔끔한거 맞지요?
똑같이 한번해보시죠 진정 와이프의저런모습을 고쳐야된다고생각하시면 부부상담받는것도 괜찮구여 짜증내고 싫다고얘기한다고 고쳐질거같음 벌써고쳐지겠죠 남편이하는얘기에 경각심이 없는거같아 드리는말씀입니다

그런모습 머리에 그려지니까 끔찍하네요 아무리 무딘사람도 못참을겁니다 남자가 그러는것도 참기힘든데 여자가 그러면 안되지요 집에서 잔소리하듯 계속말하지말고 날잡아 심각하게 얘기좀하자고 밖으로 불러내서 카페같은데가서 너무힘들다 부탁한다 예의좀지켜주라 그래도 계속그러면 이혼을 생각해보자고 말해보세요 그래도 못고치면 님을 존중하지도않고 사랑하지도않고 이혼해도 상관없다는거 아닐까요? 정상적인 여자라면 그렇게까지 하기전에 알아듣겠지요
밥맛떨어지겠네요~~~~ 여자가여자다워야지.....
어..저는 여자지만 남편이 밥먹음 자꾸 트림을 크게 하는게 너무 비위상해서 진지하게 정말 왜그러냐고 듣기싫다고 비위상한다고 어쩌다실수도 아니고 정말 아닌거같다고 했더니 고쳐졌는지 안하긴해요 연애 8년할땐 작게 매너있게하더니 결혼하니 바로 크게ㅡㅡ 전 충분히 이해합니다 어쩌다 실수도아니고 방구방방끼고 트림꺽꺽하고 속옷만입고 관리안되는 모습은 진짜 천년의 사랑도 식을꺼같아요ㅜㅜ근데 이게 또 어떤사람들은 그러니 부부라고 하긴하던데 ..전 부부라도 너무 관리안되는건 노력이라도하는게 매너같아요ㅜ
똑같은 행동으로 상대맘을 알게 해봐요~혹시 알게 될지도요,,

동영상 으로 보존 하세요 ~
우리하고 똑같네요 우린 아자씨가 그러는데... 아무리 듣기싫타고 조심하라해두 안됩니다 방귀는 생리현상이니 봐줍니다 구역질 소리를 너무냅니다 씻을때.... 멀카락 주뽑구 싶어두 참고삽니다 결혼했기 때문입니다....
남자는그래도됩니다. 여자가그러니문제죠
남자 남자는 방구 뿡뿡끼고 트림꺽꺽하고 그래야 남자다운 거 아닙니까? 여자가그런다고생각해보세요 밥맛떨어지면 여자손해입니다
그런게 우딧어요 서로서로 매너는 지켜야죠 ㅎㅎ

남자도 그러면 안되지요 예의지키는게 남여 따질일인가요? 남자도 속옷만입고 쩍벌하고 소파누워있으면 끔찍하지요 밥먹고있는데 앞에서 끄윽끄윽 거리면 토나옵니다

서로 존경하고 배려하고 여자답게 갖추고 살면 좋지요.부부사이라도 지킬건 지켜야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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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그러면떠납니다

13년째 잘 살고 있는데요. 우리 남편 아세요? -_-?
딴여자있을수도있습니다 본인이입장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 본인을 여자로 생각하겠습니까

자기소개 하시는건가..

사랑하는맘이 줄어든건 아닐까요

정답인듯

매너없고 무식한 여자네요. 나도 여자지만 그런 사람들과는 친구 안해요.
정답입니다 베네치아님은 사랑받고 살 자격이 있습니다

여자로 안보일듯여ㅠ ㅠ 너무 쌍스럽네여 ㅠ ㅠ
상상도 못 할 일 입니다

와이프분은 이미 쓴이를 남자로 안보고있는듯합니다

아이도 없으신데 고민이 될게 있으실지 안맞으면 빠른 결정이 남은 생에 어느방향으로 인도할지 답니온듯한데요

이혼하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