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심 부러워요ㅜㅜ
행복한 고민이네요..부럽네요..난 2년전 거래정지된게 올초 상폐로 2억8천이 사라졌는데
애기한테 넘길거 . 남편 안알려주고
전 애기한테 말고 부모님드릴래요ㆍ전 가상화페로 망했어요ㅠ
아 그렇군요 ㅠㅠ
본인돈이니 본인이 알아서 하는거아닐까여? 주식하라고 돈까지 주시고 대단하신듯요 우리는 뜯어말리기 바쁜데여
어차피 노후자금이라 저랑남편이쓸돈이지만 얘길해얄지 더지켜봐얄지고민입니다 혹 내맘같지않게 배신감들라나..ㅜㅜ 주식승률도 제가더높아서ㅡㅡㅋ
공유하심 좋을듯 합니다
(좋아요) 넵
자녀이름으로주식에 투자 해두세요
늘. 사람조심 하시고 가족. 친정쪽조언받으시며 공부를 좀 하세요

우리남편 10억잃고 제가 빚2억갚줌 그대신 경제권뺏기고 제가 주식해서 이제겨우 5천만원수익중이요
10억이요?ㄷㄷ대단하십니다

대박 부럽네요
반대로 생각해서 남편이 그만한 금액을 숨겼다 생각하면 서운할 것 같아서 저는 말할 것 같아요. 실제로 둘 다 주식 계좌 가지고 있고 서로 오픈한 상태예욯ㅎ

공유해야죠ㅜㅜ 알게되면 신뢰심 바닥칩니다.

쉿
이럴때는 쉿해도 됩니다 물어본게아니기때문에 거짓말한것도 아니고 여윳돈이 점점 불어나서 노후자금이될수도있습니다 나중에 노년생활에 꼭 필요한자금이될거같습니다 피스~~🤘

절대 말하지 마세요.꼭 은행에 가지고 잇거나.금을 조금씩 사두세요.여자도 돈이 잇어야 든든해요.돈없으면 쌈이 잦아요.
절대로 어떤상화이 ㅇ드래도 말하디 마세요 그것은 자신을 삶을 사랑하던 댓가라고 믿으며 흠들리지 마셧으면 하는 70대의 선배의 조언입니다 꼬옥 자신을 지키세요

말하지 마세요~절대 ㅎㅎㅎ

얘기하지마세요

남자들은 가끔 현실 감각과 돈 관리 감각이 없어요. 부부가 언제까지 살고 있을지 모르구요. 평소 남편이 돈에대해 나를 믿어주고 열심히 살았다면 공개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게 아니라면 자랑하고프거나 마음에 안도감을 도와주고자 공개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나중에 급한일 생기면 도와줄 수는 있죠... 그것도 바람 피지않고 존중해 주는 남편이라면 얼마든지 도와 줄 수 있다고 봅니다.싹이 노란 남편들은 절대 공개하지 마세요.

훗날을 대비해 따로저금을해두심이..
얘기 안해야 딴생각 안하고 열심히 살아요

혼자 먹고 죽자는거 아니니 미래를 위해서 말씀치 않고 가시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