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집하고는 같은 듯. 다른 듯하네요. 그게 가족이죠. 결국 돌아오는

잘살아오신듯합니다

저희랑 똑같아요. 그런데 저는 요즘 같이 있어도 외로우면 차라리 혼자가 낫지 않을까 생각해요(딩크)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가족을 위해 모든걸 이해하고 참고살아오신 20년을 칭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저는 님 남편이랑 같은 성향인거같은데 서로 그걸 조율 하는것도 , 눈치상 고민하게 되는 순간을 겪는 시간?들이 쉽게 넘기기 참 쉽지않아요 … 진짜 대단하세요
20주년 앞두고 선물 준비하라고 무언 또는 유언의 압력을 행사하시길. 각자의 삶을 존중하고 개입하지 않는 것은 대단한 경지에 오르셨다는. 짝짝짝.

저희집도 비슷해요~ 요새는 좀 허무하다할까? 외롭기도 하고 무기력해지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