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시 하세요 이것저것 생각하면 일 못해요 차라리 무시하는 방법도 좋을듯 하네요

4년이란시간동안일하셧으면 그사람을 4년봤다는이야기네요 퇴근후 이직준비를 열심히하셔서 준비다되면 이직하시면됩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그러면 마트 직원끼리 단합해서 점장을 몰아내는게 어떨까요
대단하세요 저같으면 못견디고 그만뒀을것같아요 그러려니 하시거나 그만두시는방법밖에 없죠 그만두시려거든 같이 언성높이고 싸우세요 그래야 고쳐지든지 고용보험타먹든가 둘중에 하나죠 슬그머니. 그만두면 님만 손해예요 저한테 왜그러시냐 점장님은 실수안하시냐 적어도 손님 안계신자리에서 말씀 하셔야하는거 아니냐 인격모독이다 조곤조곤 말씀하세요 폰으로 녹음도 하시구요
귀에 버즈나 에어팟을 꽂아 숨겨두시고 머리로 가리셔요 짧은글로도 점장의 스타일을 알 것 같아요.원래 자존감낮고 두려움과 겁이많은 사람일수록 남의 실수에 엄청 신나합니다.혹시나 선넘는 발언이 있을수있으니 녹음설정 꼭 준비하세요 그리고 님이 그만둬야할 필요는없어요.요즘 어떤세상인데 오픈된 장소에서 피드백을 주면서 수치심을 들게하나요?멘토로써의 자격도 없네요!진짜 무지한 사람이네요 혹시나 싸워도 먼저그만둔다하지마세요 함부로 짜를순없어요. 자기가 자기입으로 뒷끝없다 말하는 사람치고 성격좋은사람 못봤어요
대처방법이 쉽지 않을거 같네요. 말씀처럼 벌어야 하는 입장이라... 이직 준비를 하시고, 본점 윗선에 올릴만한 증거를 모아보시죠. 알바 기간이 4년이라면 직원이신데.. 일단 이직 준비를 좀 하시는게. 어떠실까요?.. ;;
하하하하하하 제 사수분과 정확히 일치하시는 분이시라 그냥 읽고 넘어갈수가 없네요. 나이가 70을 바라보지만 한창이신 건축소장하다 감리하시는 분인데 사무실안에서 전회벨소리도 볼륨 젤 크게 개인전화통화도 사무실안에서 젤크게....주변에 아무도 그렇게 안하면 느끼는게 있어야 하는데 평생을 그렇게 살아와서 절대 고쳐지지 않음. 본인이 귀가 어두워서 상대방 목소리를 잘 못알아들으니 이해해달라는 말도 본인 기분 좋을때만이고 기분 나쁘면 오만 짜증스런 말투ㅡㅡ 한결같이 화내는 사람이면 차라리 그러려니 하고 한쪽 귀로 흘려듣는 연습이라도 하는데 이건 머...평소에 아쉬워서 부탁할땐 세상 상냥한 말투...그래서 더더더 상처가 된다고나 할까요. 머라고 하면 단답으로 통일 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 로. 어떠한 말에도. 어쨌든 그만두지 않는 이상 사장이니. 계속 똑같이 응대하걸로 무시하냐고 하면 "전혀 아닌데요" 하세요...감정없이. 근데 연습을 해야 하더라구요 ..저절로 안됨.오만 자랑 개인사 떠들땐 그냥 무반응하시고. 일주일 뒤 후기 올려주세용^^

제가 알던 사장도 그렇더라도요 뼛속까지 이기적인 인간 ㅆㄹㄱ

다른 일자리 알아봐보세요 그런놈들은 절대 안 바뀝니다

점장이니까 뭐든 마음대로 다 하겠죠. 매장 수익을 내던지 매장 수익을 못내 망하든지 할겁니다. 이렇게까지 점장에 대해서 설명하실 정도면 뻔하죠. 답은 없습니다. 대책도 없어요. 계속 감정기복 조절을 못해 큰소리로 싸우는 목소리로 성질을 보이며 점장 노릇할겁니다. 그냥 감정을 빼고 생각을 빼고 일만 하세요. 그런 점장을 누가 버티며 견디면서 좋게 생각을 하며 일하겠습니까 그런 점장 때문에 기분이 나쁘십니까 그런 인간입니다. 바뀌지 않습니다. 계속 그럴겁니다. 그러니 그런 점장 때문에 아까운 기분 감정 생각하지 마세요. 조언은 딱 한가지입니다. 일만 하세요. 돈벌러 왔으니 받은 만큼 일만 하시면 됩니다. 그게 조언이고 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바비 겨우 받아서 점장한테 커피 사주며 선물 사주면서 잘보이려 하기도 그렇고 손바닥을 비벼야 좀 봐주려나 생각들도 다 부질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모든 기분과 감정들과 생각을 빼고 일하는게 답인듯 합니다.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도움의말씀
차라리 이직을 고려하심이...저도 사실 저번주부터 신규직원 구하느라고 알바몬에 공고냈지만 신기한게 맨날 일자리가 부족하다면서 막상 또 보면 지원하고 잠수타고 기본적 사회적인 에티켓조차도 없는 분들도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