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소리인지 남편분한테 뭐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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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이 넘 잘못되었네

뭐가요
왜그러세요?외국인 저도 좋아하진 않지만..아기낳고 열심히 사는 분이 궁금해서 글 좀 썼다고 일케 욕하시나요? 친절하게 응답 못하시면 하지마세요. 왜그러세요ㅈ 저도 중국인들의 예의없는 행동들과 울 세금 받아먹는것등 쇼츠보면 열통 터집니다. 그래도 아무한테나 화내지맙시다.

ㅋㅋㅋㅋ 지나가다가 저런소리 들었다고 생각하면 화안나시겠다^^ 한국은 가난해서 생활이 힘들다는데 ㅋㅋㅋ 지고향가서 살아야지 남의 나라와서 비하하는데 이야.. 아줌마들 대단하다

전 작년까지 사업하다 폐업햇어요 26년인데 24년 사업소득으로 건보료가23만정도 나오드라구요 결론은26년도 무직이고 소득이없는데 건보료땜시 지원금못받어요 좀 아이러니해요
나라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어요.ㅠ 다들 난리네요. 언론에 나오지않는 사건사고 뉴스가 엄청 많아요. 너무 걱정되요 ㅠ
당장 밥값도 없는데. 상위 10프루라는 자긍심으로 살아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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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이라고 생각하세요? 진짜 그렇게 생각하세요?

뽀뽀님 국적이 궁금해지네요 ㅋㅋ 어느나라일까

프사는 중국어네요 ㅋㅋ

전체적인 지출 내역이 궁금하네요 대출+교육비+생활비 +기타지출 다문화시면 매달 친정쪽으로 보내는 돈이 따로잇을까요? 외벌이로 600이상 버시는건 정말 잘버시는거에요 하지만 남는돈은 없으실거에요 자식키우면서 김포에서 살아보니 600이 마지노선 , 와이프분께선 일을 하셔야 생활유지가 되실거라고생각합니다
10년동안 500정도 진정한테 주는 돈 그정도고요 오히려 남편친척한테 많이 써요
그리고 친척 아이 2명한테 대학교 선물로 노트북 2대 총 500정도 쓰고 그때도 돈이 없었고 어디서 당겨서 썼는데 둘다 지금 좋은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근데 저희 아이 초등입학선물 하나도 보내주지 않고요 정상인가요?
못사는 나라라서가아니구 600이면 서울에서 아이키우기는 빠듯할수 밖에 없습니다.
댓글로 상처 받지 말아요 사람들이 말을 너무 무섭게 하네요 제목이 상황에 안 맞는거 같아요 600만원이면 수입은 작은 편이 아니구요 뭔가 경제 활동을 해보세요 그럼 많은 문제들이 해결 될 듯 하네요

600이면 현재 빠듯하니 와이프 분께서 경제활동을 하신다고 남편분과 상의하세요 그런데 자녀교육이 걸리실거에요. 200을 더 버시고 자녀한테 100을 쓰시고 개인적으로 100모으시고 친정에도 보내시고 가사노동을 남편분과 일부 분담하세요. 가정에 보탬이되고 싶다 어려운 상황이니 일자리 구하기가 쉽진않을거에요. 하지만 어쩌겟어요. 상위 1프로 빼고는 모두 힘듭니다 괜히 소득수준은 높아도 대한민국이 자살률 세계1위겠어요. 벌어도 벌어도 끝이없는게 대한민국 삶입니다.
세금 150이시라 국가에서 상위20%그런거겠죠

우리나라 일하는국민중에 세금 적게 내는국민이 있을까요? 다들 생각은 똑같이 하죠 근데 웃기다? 한국못사는나라다 그이유가 글쓰니 집은 고유가 지원금을 못받는데 받는 서민이 많아서 웃긴거 잖아요? ㅋㅋ 고유가 지원금 받을수있는 서민 아줌마들 이글을 보고도 화가 안난다는 당신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ㅋㅋㅋ 거지같이 받아서 사용하세요^^ 라는 말이랑 뭐가 다른지 ㅋㅋㅋ 한국은 거지들이 많아 라는 글을 보고 왜 화가 안나는거지? 외국인이 한국인을 비하하는데 ㅋㅋㅋㅋㅋ 신고까지 당했엌ㅋㅋㅋ
신고 당하셨어요?

넼ㅋㅋㅋㅋ 개웃겨
진짜 굳이 저런 제목 단거가 의도가 보여요
제목에 욱하기는 하죠! 근데 신고 당하믄 어찌되는거에요? 괜찮으세요?
맞벌이 해야합니다

지원금 받는것 쥐약입니다 조금받고 모든 물가올라서 어디까지 조여야하는지 몰라여

남편분께 돈이야기해서 좋은대화가 나오질않는것에대해서 통감합니다 월소득1천만원을 벌어도 모잘라요. 지금 남편분과 골이 깊어지신거같은데 세금내는 문제는 자영업이기때문에 어쩔수없을거에요. 운전면허가 있으신가요? 면허를 취득하시고 일자리를 구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오죽 답답하셨으면 이런곳에 글을 쓰셨을까 생각듭니다. 힘들땐 두가지만 생각하세요. 이혼할것이냐 이상활을 해결할것이냐. 해결하고싶다면 생각자체를 긍정적으로 바꾸어야합니다 이래서 못해 저래서 못해 해버리면 답이안나와요. 한글은 잘쓰시는거같은데 ai로 쓰신건가요? 직접쓰신거라면 일자리 구하긴 어렵지않으실거라 생각되고 자녀케어까지 하시려면 운전면허와 차량이 있어야 시작이됩니다. 그것부터 남편과 상의하세요 집안일은 최대한 간소하게 설정으로 바꾸세요. 식기세척기.로봇청소기.스팀건조기 등등 그래야 살림까지 진행됩니다

가구원의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해당 가구 전원이 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

남편하구먼저 합의가되어 어떤이든 내가족하구의논하구 내가정먼저챙겨야 현명한일이죠 내가정이1순위 친형제라두 3순위가되어야 내가살아요 남편분께서는 먼나라에서남편 하나바라구 결혼한아내를1순위에두고 잘되던안되던 세밀히아내와의논하여내가정성장 시키는게우선차후에형제들은 아무리잘해도내가정이될수없으을 신중히 이정하심좋겠어요
외국분이면 대화가 원활하지않을수도 있고 여기에 얘기 나오듯 왹ㅜㄱ 배우자를 믿지 못할 수도 있고 600벌어도 나가는 곳이 많을수도 있고 경제가 어려우니까 수입 600이 안될수도 있고..

동남아 분이군요. 동남아는 친척 들에게 과도하게 선물이나 돈을 지원해 주더군요. 한국인들은 그렇지 않아요. 나도 동생, 조카 있지만 아직 한번도 고가의 선물 준적 없어요. 한국은 서로 안주고 안받는 문화 입니다. 한국은 형제가 남남처럼 지내는 가정도 엄청 많아요. 한국이 가난해서가 아니라 한국은 세금을 많이 떼어 갑니다. 아는 지인은 1인 가구가 건강보험료만 월 100만원씩 내는 분도 봤습니다. 1년이면 1200만원 입니다. 3인 가구가 월 30 만원 내는건 건강보험료 정말 조금 내는 겁니다. 잘 사는 사람은 SNS 에만 있어요. 평범한 한국 사람은 다 님의 가족 처럼 절약하면서 살아요. 동남아 남성들은 폭력적이고 , 되게 게으르고 , 번 돈을 아내에게 주지 않고 남자가 거의 다 소비한다고 들었습니다. 동남아 남자들은 바람을 수시로 피운다고 들었습니다. 이런거에 비하면 님의 남편은 천사입니다.
자세히 글을 보셨으면 좋겠어요

남편의 문제는 지출을 투명하게 아내에게 말하지 않는 겁니다. 투명하게 말해준다면 답답해 하지 않고 화내지도 않을 건데... 남편이 이런 부분은 잘못하고 있는 겁니다.
글을 다시 자세히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레블님 이분 본인이 고유가 지원금을 못받는데 받는국민들이 많은 거지라고 그거에 핀트 맞춰야 해여 ㅋㅋㅋㅋ 그리고 뽀뽀님아 글을 똑바로 제대로 쓰세요 읽는사람이 불편하면 님 글이 문제 인거에요 타국사람이 조국국민에게 글을 똑바로 읽으라니요

거주 지역이 서울이시군요, 현재 대한민국은 전국민적인 포모에 시달리고있습니다. 누군잘살고 누군 먹고살기 힘들고. 서울에 잘사는 사람 돈잘버는사람이 대한민국에 90프로이상이 살고있습니다. 그런곳에 거주하시니 외벌이 600이 너무나 작고 작게 느껴지실겁니다. 뭐 말못할 고충이 있겠죠. 하지만 지금 남편이 그정도로도 힘들다고한다면 남편도 잘살아볼려고. 간접투자 주식투자 혹은 큰대출을 혼자 감당하고 있을수 있습니다 남편에게 내생각엔 600소득에 이렇게 빠듯할 리가 없는데 돈이 어디로 빠져나가는건지 부가적으로 지출되는곳을 솔직히 이야기해달라 하시고. 결혼생활 10년 이상하신것같은데. 우린 이제 부부이기 이전에 같은배를 탄 인생동료라고 생각하시고 뽀뽀님도 젊은 나이라고 생각하시면 서울에서 파트타임및 추가적인 경제활동은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하실수 있을거에요. 어려운건 이곳에서 털어 놓으실수있지만. 인생을 헤처나갈려면 남편과의 진심어린 대화가 먼저입니다. 그리고 절대 화내지 마시고 본인의 속마음부터 먼저 진지하게 털어놓으시고 애들 다 잘때 고민이고 상담을 원한다 남편에게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혹시 가계부 쓰고 계신가요? 한 달에 얼마쓰는지에 대한 얘기가 없으시네요. 눈에 보이는 증거가 있어야 남편분과도 얘기가 될거 같습니다. 몇 달정도 가계부쓰시면서 사용처와 금액 확인해보시고 나도 이렇게 아껴쓴다고 보여주시고 남편분께 요구사항을 말씀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카드만 있고 영수증 모으긴 모았어요 적어놓지 않았어요 한 번 해 볼게요 조언 감사합니다

그놈의 세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