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는 짝 꼭 만나실 거예요

감사해요! 혼자서도 즐겁게 살기위해 노력중입니다😄
힘내세요 :)

가빈님도 늘 화이팅!!

맞벌이였나요? 그게 아니라면 여자가 ㅆx인데요

홀벌이었어요.. 한달에 하루 쉬었네요. 전 아내를 욕하고싶지는 않습니다. 나쁜 사람은 아니었어요. 그냥 서로 많이 달랐구나 생갑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너무 열심히 살다보니 아내분이 회사에서 사니까 자기도 내가이럴려고 결혼햇나 생각도드네요 서로가 대화가 많이부족하지 않았나 싶네요 주말에라도 함께 나들이도 가고 햇엇으면 좋은가정이 되엇을것같네요 너무열심히 살지 마시고 쉬엄쉬엄 하셔요 나이든저로서도 아따깝네요
축하드립니다. 혼자가 편하긴하죠 그래도 아이에겐 최선을다해주세요 부모는 헤어지면 남이지만 아빠엄마는 변하지않으니까 성인이될때까지 책임을 다해주심 되세요~~~

당연하죠 아이도 잘 이해하고있고, 잘 지내고있습니다😄

이혼이라는 것이 일방이 없어요. 본인도 돌아봐야 합니다. 더 좋은사람도 내가 좋은사람이여야만 만날 수 있습니다.

당연하죠. 전 전 아내를 탓하거나 하지 않았어요. 다투지도 않았구요. 그냥 서로 대화방식, 삶의 방식이 다르다는걸 서로 받아들인거고, 그래서 각자의 길을 선택한겁니다^^
전 이혼가정 자녀로써 이렇게 생각합니다. 엄마는 엄마대로 아빠는 아빠대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 얘기 못할 책임을 떠맡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서로 고생이지요. 저는 어려서 잘 몰랐지만요. 제가 당신 자녀라면 이렇게 말했을 거에요. 아버지 고생하셨어요. 아버지는 이제 서로 지독한 칼날을 겨누던 어머니로부터 자윱니다 누리세요!

고생 많으셨네요! 저희가 서로 꼭 약속한건, 아이는 잘못이 없으니 각자의역할에 최선을 다하자! 입니다. 지금도 아이의 의견대로 모든걸 진행하고있어요!. 이해해주셔서 감사해요😄
잘하셨어요~^^

감사해요!!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행복해지자님을 응원합니다😄

인정

하지만 나이들고좋은사람못만나면 구관이명관이다싶게 애엄마생각남..

좋은 기억으로 남는거죠😄
힘내세요!! 꼭 좋은 인연 만나실꺼예요

감사해요!! 혼자라도 즐겁게 살고싶네요!

30대 중반이면 하고 싶은 일들도 참 많을텐데요 혼자 살면서 인생 마음 껏 원없이 즐기면서 사시길 응원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시작도 잘해야하지만, 이별도 서로 내상 크게 입지않고 해야 다음에 예쁜 인연이 찾아 올겁니다...나의 몸과 마음을 열심히 가꾸다보면 사랑을 잘 주고 받고하는 분 만나실겁니다..

감사해요! 투명구심님 마음덕에 든든합니다!

맞아요~~! 스트레스 받으며 살면 화병 생기고 무엇보다 아이에게 안좋아요 아이가 다 알아요 아무리 척해도 요즘에 이혼 별거아니니 행복한 삶 사세요 응원 합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멋진분이네요😄
저는 아직 결혼 경험은 없지만.. 공감이 되요 ㅠㅠ 화이팅 하세요 으샤으샤🩷🩷🩷

이혼 경험은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ㅜㅜ

좋은 짝 만나시길..
화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다!
애기가 있는데 쉽지않은 결정이셨겠어요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되니 오히려 마음이 복잡하네요. 먹여살린다고 쉬는날도 없이 진짜 회사에서도 다 알만큼 열심히 했는데... 하신 말씀 정말 맞으실겁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해서 최대한 잘 먹여 살리고 싶으셨을 테니까요. 다만 회사에서 알아주는게 가정에서도 인정되고 존경받는건 아니라서요. 회사에 쉬는 날도 없이 매진했다는 가정에서는 함께하는 날도 없이 살았다이겠죠. 함께하는건지 혼자 살며 독박 육아 시키는건지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 또는 나와 아이에게는 회사에 주는 관심에서 조금도 나눠서 배려해 줄 수 없나. 이런 오해와 엇갈림이 서로에게 있는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틀린 것도 아니고 실수도 아니고 그냥 서로 안맞는 사람이 만나서 조율이나 의사소통이 잘 안되었을 뿐이 아닐까요? 살 땐 마음 편한게 최고구요. 가치관 맞는 사람과 사는게 맞는 것 같았어요. 30대 중반. 누구에겐 이제 결혼할 나이입니다. 40에 50에 뒤늦은 결정을 하는 것 보다 현명하신 거라고 답해 그리고 싶습니다. 더 멋진 앞 날이 다가올겁니다. 화이팅요!!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