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ㅆㄸㄹㅇㄴ 그냥 다른남자 찾아요..
그게 답이겠죠 ..하

카톡을 하고 말고가 문제가 아니고 애초에 정상인이라면 여자친구 있는데 다른 여자를 만나지 않죠.. 지금은 이래저래 믿기 어렵겠지만 사귀는 사이가 아니였기 때문에 끝내야 하는 관계 같아요ㅠ
그게 정상이죠 저도 여친이있었다면 만나지 않았을거에요 ㅠㅠ

정말 모르는건가요? 바람은 선수들만 할 수 있고 2-3 명이 뭐야 한번에 8-11명 까지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바람 친구도 있는데요. 울긴 뭘 울어요. 그렇게 사기로 남을 기망하며 당신의 눈물을 먹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인데
아 정말..슬퍼요

배신감이요. 그 친구는 재수 없게 걸렸네 다음번에 조금 더 방법을바꾸어야 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리고 눈물 흘렸다는 걸 보니 한동안 그 사람 가두리 양식장에서 빠져 나올수 없죠 대부분

이런 사람들 불쌍해 보이지 않더란 고딩때부터 거의 20여년간 바람 진화하는 과정을 보았는데 항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파닥거리는 어리석은 어쩌면 멍청하고 ㅂㅅ같은 여자사람 애들을 너무 많이 보아와서 바람의 가두리 양식장에는 항시 2-30명 여자사람 대기 에라이 정신 챙기세요. 심장이 일반인과 달라요. 그냥

제작년 11월달이었던가? 이놈이 아예 사기단을 만들어서 어장에 있던 여자 사람들 대출까지 받아내서 꿀꺽 삼기더란 그 에자사람들 신불자 되고 여대생은 마침내 신불자에서 사창가로 끌려갈 위기까지 자고 있는 밤11시에 전화와서 내번호를 어케 알았는지 살려 달라고
진심으로 속상하셨겠어요ㅜㅜ
네 너무 슬퍼요 ㅠ.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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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럴려고요 감사합니다

아직은어려서 이런상황에 눈앞이 캄캄하고 배신감들겠지만.. 그 카톡으로 사람잘걸러내진거에 감사하고 미련갖지마요..
감사합니다 . 그렇게 생각할려고요
일단 접근이 쉬운사람은 그대가 아닌 다른 사람도 쉽게 사귀는 인간이죠. 조심하세요. 쓸데 없는 인간한테 감정쏟고 시간 쏟고 돈 쓰지마세요. 시간 아까워요. 잘 알아보시고 좋은 분 만나시길.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네요. 울지말고 혼내줘야죠. 쩝. 저는 그냥 피해요. 두번다시 생각안해요. 눈물이 아깝죠.
그래야죠

카톡이 진선님을 살린겁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털어버리는 게 더 나이 들고 경험 쌓인 후에 돌이켜보면 잘 했다 생각들겁니다
그렇군요 ... 감사합니다

아픔이 있겠지만 일찌감치 정리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사람의 본성은 바꿀 수 없습니다
네 맞아요 ....
나이차 많이 나는건 아니죠? 수법같음 한두명 아닐 듯
많이 납니다

ㅋㅋ 여기저기 3다리4다리? 더 깊어지기전에 패싱하삼
그럴생각

^^~

유쾌하신 분이시네 인생 선배가 충고 하는거에요~
아주 감사합니다 !
누가 봐도 사귀는 사이구나 라고 느낄정도로 <<< 이게 무슨말이죠? 뭐지이분...
고백은 안하고 스킨십하고 그런거일듯요 너무 뻔한 상황
누가봐도 애인같이 행동하고 대하고 스킨십도 했어요 남친아니면 못하는 스킨십이나
저런 경우 많으니 그냥 미리 경험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관계 정립 전까지 웬만한 스킨십 허용하지마세요 서로 즐길 수 있으면 상관없는데 꼭 나중에 딴 소리하는 ㄴ들 있거든요 그렇게 하고싶으면 당장 내꺼 만들어서 하겠죠 보통 관계정립 전에 저런 ㄴ들은 ㅅㅍ 생각하는거임
(좋아요) 네 알겠습니다 !

깊은 관계까지 가지 않았다면 끝내고 같은 나이대 공감가는 분을 만나세요. 나이많은 노련한 남자들은 보통 어린 여자분이 쉽고 만만하다 생각합니다.
그런가요 .. 깊은관계까지 한발자국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헐;; 좋은 분 만나기위해 스친먼지같은 인연이라 생각하시고 터세요. 토닥
감사합니다 ~
뺨이라도 한대 때리지그랬어요!! 내가다열받네요!
때리기에는 제가 그 사람을 너무 아꼈어요 그냥 조용히 차단했습니다 헤어지자고하고
에휴 어쨌든 맘의정리가잘되시길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조상님이 도우셨네요
다행

님이 지금 힘든 건 단순히 좋아하는 사람을 잃어서만은 아닙니다. 그 사람이 보여준 행동과 말들을 믿었는데, 갑자기 전혀 다른 현실을 마주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편한 동네친구처럼 시작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에게 특별한 감정이 생겼고, 실제로도 연인처럼 가까워졌습니다. 특히 상대가 다쳤을 때 병문안을 가고 곁을 지켜준 경험은 님에게 더 깊은 의미로 남았을 거예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 사람도 나를 진심으로 생각하는구나” 라고 믿게 된 겁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로 보이는 사람의 연락을 보게 되었고, 그 순간 큰 충격과 배신감을 느낀 건 너무 당연한 반응입니다. 더 힘들었던 건 그 이후의 태도였을 거예요. 님은 울고 있었는데 상대는 제대로 설명하거나 위로하지 않았고, 심지어 님 앞에서 여자친구와 연락을 했습니다. 그 행동은 님에게 “나는 결국 선택받지 못한 사람이었구나” 라는 상처로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그 사람의 행동이 당신의 가치와 연결되는 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 관계에서 님은 충분히 진심이었고, 따뜻했고, 누군가를 소중하게 대했습니다. 문제는 상대가 자신의 관계를 정리할 만큼 성숙하지 못했고, 감정과 책임을 제대로 다루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 상대가 님에게 감정이 아예 없었던 건 아니였을 겁니다. 다만 감정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책임감 있는 선택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님이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내가 부족해서 이런 일을 겪은 걸까?” 라고 자신을 깎아내리는 게 아니라, “나는 진심이었다. 하지만 상대는 그 진심을 건강하게 받아낼 준비가 안 된 사람이었을 수 있다.” 라고 현실을 차분히 바라보는 것입니다. 지금의 상처는 결코 가벼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 경험이 님의 가치까지 무너뜨리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