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소하게 하는건 놔두세요 큰금액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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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좀..

그리 극혐하고 하지말라고만하면 더 하고싶어질거에요. 크게 양보해서 오픈하게해주고 금액을 크게 하지 않도록 적당선 허용이 현명해보입니다.

자기용돈으로 하는거면 놔두세여 .딱거기서까지만 해야지..불어나면...큰일납니다..대신 월급자체를 때려넣거나 대출내서 하는거면..이혼각입니다...근데.저렇게 몰래하고 거짓말을 하는데...몰래 대출이있나 확인해보셔야할듯한데요..

모르는척하거나 그냥 가볍게 지나가주세요. 그렇게 하나하나 잔소리하고 트집잡고하면 아내분에게 소소한 것도 말안하게 됩니다. 그렇게 대화가 단절 되는거구요

십이 백되고 백이 천됩니다. 주식도박은 도파민터지는순간 못끊습니다. 첨부터 싹을잘라얍니다. 물론성공한사람들 자기관리잘되는 사람들 있겠죠. 그성공한 사람이 남편이될꺼란 기대감은 버리세요.

금액이 중요한게아니죠 거짓말하면 안되죠 이혼도교려해보세요
ㅡㅡ 저런걸로 이혼? 님 사회생활가능?

정리하면 3가지를 고민하셔야 할 문제네요. 반복되면 서로 탓하면서 사네 못 사네 단계가 될 듯요. - 거짓말 이후 어떻게 사실을 확인하는가 - 실수를 말했을 때 즉시 처벌, 심문 구조가 되는가 - 솔직히 말해도 대화 가능한 안전감이 있나 여자가 잡도리하고 남자는 은폐하는 감시와 방어 은폐 형태로 가든 남자가 압박 통제 심문 일방적 기준에 이의를 제기하고 권력 통제 문제로 가든 부부로의 신뢰와 안전한 관계는 데미지를 입을 겁니다. 처음에 한 쪽이 주식과 코인 절대 금물(1원도 안됨)이라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나? 이게 명확하지 않았을 수 있고 상대는 소액이라서 이 정도로 이 수준의 추궁이 맞아? 내가 범죄자야? 왜 나를 이렇게 대해? 이런 상태라 남편은 거짓말 은폐 축소가 신뢰를 깎았고 부인은 추궁 방식으로 방어와 적대 반응을 키우는 형태라 한 쪽만의 문제도 아니고 건강한 갈등 복구 구간이 없어서 관계의 안전성과 신뢰성이 하락할 수 밖에 없어요. 초기니 고정화 되기 전에 현명하게 풀어나가셔서 화목하고 예쁘게 사시길요. 굴복시킨다 컨트롤한다가 아니라 함께 해결해 나간다로 가시면 해내실 수 있습니다.
하..몇년전에 돈 40만원에 이렇게하면.. 남편분 숨막히실듯
적게만 하라고 하셔요... 너무 머라고 하셔도 거짓말만 늘어날 뿐이에요
40만원갖고 여기에 글 쓸 정도면 400하면 이혼소송하실듯
부인 몰래 코인하는것도 안좋지만, 남편 몰래 휴대폰 보는것도 좋진 않습니다 믿음의 문제!
남편 믿어보세요 혹시아나요? 저처럼 떡상 할지도??
빚투만 아니면 내돈으로 해서 잃으면 인생공부하는거죠

저는 남편이 주식으로 1억날린 사람이고 별거종입니다 저도 주식 비트코인 극혐했구요 그런데 병에 걸려 병원비가 많이 나가는데 우연히 주식을 하게되었는데 용돈벌이로 조금?벌어 병원비에 보태니 재밌어요 제가 일을 할 수도 없거든요 요새 예금이자 얼마 안되고 주식 비트코인 많이들하고 빚투는 안해야겠지만 소액으로 하는 건 괜찮아요 남편 숨은 쉬게 해주세요 개인적으로 비트코인보다 주식이 나은듯요

주식비트코인 ㅜㅜ 왜 하는지

주식 얘기 다 구라입니다 남돈을 왜 벌게 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