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돈주고 새끼빼려고 분양받았던 강아지가 그사업시도자와 어긋나서 키우다가 본인 바쁘단 핑계로 카드와 쇼핑몰 로그인된채로 지방내려가면서 돌봄 부탁하더니 몇일전 갑자기 로그아웃하고 카드로 병원비 결재하려고 했더니 오늘 분실신고를 했네요 4년키우던걸 제가 키운건 3년정도라 7살이거든요.. 저희집에는 생명이 왔다갔다할만큼 아픈아이도 있는데 저보고 다 부담하라고 하면 어쩌라는건지 누가 아픈강아지 키우겠다고 데려가겠어요... 전 아이들한테도 돈쓰기에도 버거울정도로 힘든 상황인데 본인 힘들때 매장운영도 도와주고 강아지도 돌봐준사람한테 이게 말이되는건지... 제 번호는 차단해놨고 모르는번호 죄다 안받네요 동물병원전화도 안받구요 경찰신고는 안된대요 길바닥에 버린게 아니라서.. 대신 민사는 된대요 증거들이 다 있어서.. 4개월넘게 카드결재했는데 이게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