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란 참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철없는 시절에는 친구들끼리 이런 저런말을 해도
넘어가지만 책임을 져야할 시기에는 말한마디가 천금의 무게도 모자란다고 하겠습니다. 세상에는 되는 일과 안되는 일이
있고 하고 싶은 말도 앞뒤를 따져 해야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상사의 배려도 처음 한두번은 진심 일 수도 있지만 반복되면
같은 동료 직원에게도 미안하지 않았습니까? 상사가 책임지고 의리라고 말하기전 내가 책 잡힐 편의를 제공 받거나 도움을
받는 다는 공정하지않다는 생각입니다.
지금이라도 상사의 접근은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차분히,,,,
분명 상사의 생각은 젊은부부가 이혼을
했다는 것은 어쩌면 골키퍼가 없는데
라는 생각으로 선생님을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분명히 주었을 것으로
생각해요.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확실하게
입장정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해보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곧고 올바르게 산다는 것이
힘든 것이죠. 실수도하고 실언도 하는게
인생이죠.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반듯한 엄마로서 자라야 할것이며
우리나라 미래의 주인이니까 엄마가
선택한 이혼이 비록 남편과 불화였다하더라도 내 잘못도 반이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남편의 흉도 보지 밀고 엄마가 이런부분은
잘못처신 했다는 인간적 실수를 자녀에게
이야기 해 주면서 편햡적이지 않게 엄마도 아빠도 이해 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키워나가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드리지만 절대로 남의 배려를 공짜로 빋지 마시길 바랍니다 원인제공을 하지말라는
말씀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