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가진 모습이 어떤거야? 그냥 하고 싶으면 먼저 신호보내고 다가가면 안돼? 아님 다가가도 와이프가 안받아주나?

솔직히.. 살이 많이 쪘어 오렌지 필마냥 된 관리 안된 와이프 몸에 끌리지 않게됨. 다 핑계겠지? 내가 나쁜거겠지?

근데 여자도 남자 살 많이찌면 시각적으로 할맘 안생기긴 할듯… 서로 관리해야지 ㅠ 근데 여자는 그게 꼭 중요한게 아니라서……. 평생 안해도 그만인 사람 많아 ㅜ 그리고 아이를 키운다면 매일매일 체력적으로 지쳐서 할 맘도 없을껄… 집안일 많이 도와주고 같이 운동다녀봐! 지인 부부는 남편이 같이 하자해서 같이 운동하드라 ㅎㅎ

내가 관리 잘하면 뭔가 깨닭지 않을까? 나는 노력 해봤는데 아니더라ㅎㅎ 연예 때랑 신혼때는 와이프랑 즐겼는데. 나만의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와이피는 그런 사람인듯

니가 지금 철저하게 외면하는 그여자는 누군가에겐 설레이고 아름다운 여자일수 있다는걸 기억하도록

그래.. 고마워ㅎ 그래도 이런 얘기라도 들어서 도움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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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같은게있는데 그런대화안하고 숨겨서 점점 재미없어진건아닐까요..
4년이 10년 20년 쌉 가능 ... 리스추카합니다~~ 촛불켜고 파티 해야할판... 이혼생각 없다면.. 불끄고라도 해봐여 ... 둘이 풀어야지 시간이 더 흐르기전에

천사를 아내로 두고싶으면 천국을 만들어주세요. 아내가 꾸미고, 운동하게 만들고 싶으면 집안일을 같이해서 시간을 만둘어 주세요. 사람은 쌍방이라고 합니다. 님이 그러시면 아내도 그렇겠지요. 아내분 꾸미고 밖에 나가면 다른 남자들 다 좋아합니다. 남의 떡이 커보이는 법..ㅠㅠ 왜 남자들은 모를까요?
오 ㅏ,,,,,,,,,,,,,,,,,,
그럴수 있군요.. 제가 착했나 봅니다..음.. 전처가 첫애를 가지며 100kg을 찍더니..우울증 온건지 외롭다 하고 울고..떠나고 싶다 그말 나오는순간.. 덤벼~~! 하구 달려 들었는데.. 결혼생활 14년중 13년을 80kg이상으로 유지 했고.. 뺄 생각도 않더라구요.. 관리 안해도 그런생각 안들도록.. 노력했어요.. 그것 또한 남편의 본분이라 생각 해서.. 물론 성욕이 왕성한 것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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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여자들이 외모지적더함 특히 남자 키가지고
아내 지금 모습은 내가 만든 모습이란걸 잊지마시길

아니. 인생은 짧고 성욕이 나오는 시간은 끝나가고 있어. 세상은 넓고 여자는 많아. 싸지르고 다녀. 뭐 어때? 이혼 시에 귀책 배우자가 된다고? 응? 그거 된다고 재산 분할 겁나 뜯기는거 아냐. 쫄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