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퇴 하는게 속편합니다!
정말 오래된 모임이라 아끼네요
당연히 사회생활 해야죠

고민되시겠네요 내가 좋아하는 피자를 오른손으로 먹으면서 왼손에 똥을 묻힐 순 없을 노릇이지요. 관두세요
본인한데 뭘어떻게하신건지요?
여러번 무례함을 겪었어요 ~
어떤무례함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관점에서보면 보통 그런쓰레기는 법적으로 지가알아서 자진탈퇴하도록만들어야됩니다 아예 사회생활을못하게 그냥놔둠 본인없음 딴분한데도 무례를저진를수있고 무례가한두번허용되면 더큰무례를 할수도있어요
다른사람은 장난으로 받아들이는걸까요.. 제가 젤 친한 사람들에개 다 관심 가지는거같아 기분이 좋지않아요
음..그냥 신경을안쓰면어떨까요 그러다 사람들앞에서 나한데무례하게굴면 큰소리로 한소리하시면 다음부터는 안할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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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다 거기에 껴있네요.. 그사람 한명 빼고는요.. 다 그사람과 친하고요
저의 모임의 전환점이 온거같다는 생각도 들기도 해요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저도 그런적있었는데 나중엔 저만 스트레스더라고요. 무시하면 편하더라구요 너는 떠들어라 나는 내가 좋아서 오는 것이라..
신경쓰는 제가 싫으네요 참.. 고민이 그사람 없는 장소로 가게되네여
그럴땐 생각해보세요. 이 사람이 모임의 다른 사람들을 등질만큼, 내가 신경쓸 가치가 있는 사람인가?
그 사람이 싫어서 님이 모임을 나가면, 일단 그 사람은 모임에 계속 있을테니 쓰니님만 결국은 좋은 사람들을 잃게 되요. 좋은 사람들에게 집중하세요👍🏻
진심어린글 감사합니다 제가 왜이리 신경쓰는지를 모르겠어요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게되요
알아요. 저도 겪어봤어요. 그래서 말씀드리는건데.. 싫은 사람 있다고 모임에서 나오지 마세요. 그곳에 함께 있던 사람들이 자신들을 놔버린것에 대해 정말 많이 섭섭해합니다. 모임에서 보기싫은 사람을 본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선택한거라고 생각하시면 결정이 조금은 쉬워지실꺼예요.
네 감정적으로 안나가려고 노력중이에요 후회할일은 하지않으려고요 저도 완벽한 사람 아니기에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고민중이긴 하네여

한 동안 동호회 쉬세요 누가 연락오면 그냥 솔직하게 사정말하세요 공감해주고 누가 제지해주면 계속해도 될듯하고 님을 두둔하거나 별 반응 없으면 모임 손절치세요..
제일친한 친구들이라면서 꼭 싫어하는사람과 같이 봐야만 하는자리밖에 없어요? 그냥 친한사람끼리 따로보고 싫어하는사람 나올땐 안가면 되는거 아닌가? 그게 어려운 상황이에요?
단톡있어서 다 모여라 하는 상황
그니까 친한사람끼리 따로 단톡을 만들고 그사람들만 만나면 되잖아요. 친하다면서 항상 그 싫어하는사람이 포함되어야 하냐는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