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저만 더 답답한 사람 없을겁니다
답답 그자체

생활비 받아쓰니까 못 버린다던데요...
그러니까 내용이 남편이 아내가 훌륭하다는걸 못알아주는 답답한 사람이라는겁니까? 아내분이 돈을 잘버시나요?
님이 그래도 착하셔서 그냥 살아주자 하는것도 있겠죠. 한편으론 이혼후 닥쳐올 변화에 대한 두려움도 있을테고 그래도 속궁합이 맞아서 사는걸까요? ㅎ

답답한게 아니 당신이 너무 남편을 사랑하는 겁니다. 언제간 지금의 시간 지나면 알게 됩니다. 그때 난 충분히 매달리고 또 충분히 사랑했으니~이제는 미련이 없을 겁니다. 그러니 답답한게 아니 당신이 더 많이 남편을 사랑한거에요~힘내시고 사랑을 확실히 주세요. 그리고 미련없이 떠나면 됩니다!
암튼 두분이같이사실때 서로이해하면 됩니다 퇴근후에 불꺼진방에 들어가보면 이해되실겁니다

처음만나 사랑하고 서로에 잘못과 아픔을 보듬고 사는것이 인생일진데 쉽게 만남을 갖고 싫증나면 떠나는게 다반사지만,님의 서방님 사랑은 깊고 숭고 하신것 같습니다, 애정을 같고 화이팅하세요,,,,

냅둬요그렇게살다가게

잠깐 몇일 몇주라도 아내의 부재를 느끼게 도와주는건 어떨까요? 뭔가 느끼는게 있지 않을까요?
습관이죠! 늘 그자리에 그물건이 있어야 우리의삶이 평온을 찾기 때운입니다.

아쉬운거모른다고 그정도로 버리나요^^ 그냥 방치함 되는거죠~ 스트레스받지 말고 사세요
사람은 고처 쓰는 게 아닙니다 그냥 그러려니 천당도지옥도 자신이 만드는 것을 돈버는 것이 쉽나요 ? 돈안벌고 때리고 욕만 안하면 마음비우세요 낭편들 다거서거요 그래도 내가 길들려 살든 사람이 낳습니다 남편들 다 똑같아요 ㅎ
돈도 안발고 일하기 싫어하고수급자비용으로 사는데 저 혼자만 오전7시부터 아이 케어 혼자하고 용돈도 안주다보니 오전 10부터 오후 9시반까지 힘들게 일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남편은 집안일도 안도와주는 스타일이라 참 제가 재혼은 왜 했는지 내 자신이 너무무기력 하네요

남편분이 아내분한테 뭐가 아쉬워야하는데요? 그 마음부터 고치세요. 부부간에 아쉬운게 뭐 있습니까. 서로 부족한가 보완하고 돕고 살아가는 관계인데ㅡ 내가 저 사람한테 더 손해보고산다는 마음 있으니 그런 마음 갖게 되는 거죠. 남편분도 똑같을 겁니다. 왜 내 아내는 남편 아쉬운줄 모를까 할겁니다
크크크치킨생각나네요,먹고싶당
착하셔서 그런듯

한쪽만 말듣고는 답이없음

용기부족

마누라님은. 저희가. 같이 안살아바서 이글만보고는. 판단하기그람요. 이해하며삽시다
과감히 가출하세요 저도 오늘 저 앞에서 욕설하고 폭언하길래 집 나와버렸네요. 10년넘게 독박육아 독박살림 했었는데...혼자만의 은신처에 있는데 너무 좋네요. 남편이 나를 하찮게 대하면 참지 마세요. 그래도 되는 줄 알고 더 막대합니다. 나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지금 상황이 저랑같군요 은신처? 아지트?머물고있네요 미안하다고 연락오는데 고쳐질까요? 변호사선임해서 이혼소송장 보냈어요 21년참은세월 억울

제 생각에는 남편은 그냥 냅두고 본인의 즐거움이 뭔가를 찾아보시고 그것에 몰두 해보세요~ 그러다보면 남편의대한 화남도 언제 그랬냐는듯 까먹어요~ 공부를 다시 해본다던가 아님 춤을 배워본다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