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병원을 이용했는데 간호사가 주사를 엉덩이에 맞을 주사를 배에다가 놔요
처음에는 이상하다 했는데 상습적이 었어요 콩팥자리에 반창고가 붙어 있었어요 갑자기 살의가 올라오면서 나를 죽이려고 했구나 묻지마 살인을 하고 있었구나 생각하니 끔찍했어요
옛성자들은 보복을 하면 안된다고 하지만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 죽을거면 죽기 전에 반드시 그 간호사를 죽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차로 박든 칼부림을 하든 저승길에 꼭 손잡고 가야한다는 의지가 생겼어요
내목숨이 하찮으면 네목숨만 고귀한것이냐
병원을 죽으려고 다녔나요 살려고 다녔지
한계절동안 몸이 안좋았지만 잘못된 주사로 죽게된다면 살인자라는 마지막 인생에 낙인이 찍힐지라도 반드시 그 손을잡고 같이 황천길을 같이갈거라고!!
봄이되고 건강이 좋아지고 있어서 다행이지만 이런 황당사건에 목숨잃을뻔 했습니다
양심을 버리고 살면 죄도 자식까지 대물림한다는것을 모르고 막~~살아가는거죠
개보다 못하게 개는 그런 사악한짓을 안하죠
증거를 수집하고 고소고발하고 그런방법도 있겠지만 똥을 밟았는데 계속 짖이기면 똥밭에 빠질까 조용히 마무리 하려니 가슴에피 걸릴것 같아서 이렇게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