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알바구하기가 쉽지않았지만,식음료 물류업체 공고내용처럼
식품포장업무,나이제한없음,근무시간 10시~19시,주5일(월~금),공휴일근무시 대체휴일 가능,급여300만원,수습기간3개월(임금90%),중식제공,급여방식3.3%(수습기간)
지원서 내용에 60세이상 나이인데도 면담해주시고,당일(금요일)부터 물류창고에서 까대기 입고,출고업무를 보조로 일하게 되어서 토요일 근무,일요일회사휴무,월요일 근무(공휴일,대체휴무가능)화요일(어제) 근무 중 회사 물류업무에 필요한 단톡방을 설치한다고 카메라를 켜달라고해서 전화기를 넘겨줬어요.그리고,수요일은 휴무일(공고사항과는 다른 면담시 수요일 쉬고 토요일 일하면 어떨까요해서..구직자의 자세로 가능하다고 한 사항)이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일마치고 귀가 후에 이런 일들이 일어났어요.
"톡들이 들어오는데 뭔가하고 확인하니,근무시간에 설치된 단톡방(5개이상)에서 밤11시반까지 업무내용이(나는 뭐가 뭔지 모르는 신삥상태)전화기를 몸살나게 하기에 단톡방 모두 다 "나가기"를 했더니 오늘(수요일,휴무일)아침에 "단톡방에서 왜 나갔냐구?이유가 있냐고?"문자가 왔어요.
내가 "적응이 안되어서요"라고 답장했더니...
퇴사이시면 성함.개인사정으로 퇴사문자 보내달래요.
여기서 많은 분에게 문의드릴께요
"퇴근후 늦은 밤까지 회사업무 단톡방이 신삥에게도 적합한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