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는 사람이면 존댓말은 기본이죠 나이를 어디로 쳐묵었는지 ㅉ
무개념으로 대놓고 반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문제죠…
35세 인데도 어른들이 가끔 반말하는데 그냥 할머니 할아버지 같아서 … ㅋㅋ 근데 저도 가끔 그러면 자연스럽고 능숙하게 같이 반말해버려요~ 그럼 자기들이 존댓말 하시더라구요~🤣

당신이나이가들면이해가 될줄암니다 아직철업다고생각하시요
그 시대 분들은 못배워서 그런것도 있을거라 전 걍 그러려니 하긴해요.. 저도 저보다 어리다고 반말안하는게 상식이라고 보는데 그 '상식'도 세대별로 차이가 있다는걸 알고부턴 그런가보다하게 되드라고요..

나는나이가낼모래면70인대도 나보다어른이반말하면 오히려기분이좋아진담니다 나보다나이가아래인사람한테도 존댓말을쓰는대도말입니다
나이든 분들...어르신 답지 못한 사람들 많지요. 소리지르고 반말 기본... 근대 50대 아줌마 아저씨들 반말에 언니언니 거리는게 더 기분 나쁨.
(응원해요) 상대방이 반말을 한다고 해서 내 품격까지 낮아지는 건 아니에요. 오히려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하는 교훈을 공짜로 얻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편해집니다^^ 처음 본 사람한테 다짜고짜 반말하는 건 "나 좀 봐달라"고 투정 부리는 어린아이와 비슷해요. '아이구, 나이만 드셨지 마음은 아직 유치원생이시네' 하고 속으로 슥 웃어넘기세요. 똥이 무서운가요?더러워서 피할뿐.....말은 반사! 상대가 던진 말은 일종의 '택배'와 같아요. 내가 수령 거부하면 그 무례함은 결국 보낸 사람(그 노인분)의 몫으로 남습니다. 굳이 그 불쾌한 택배를 뜯어서 내용물 확인하며 속상해하지 마세요. 반말하는 입술보다 그걸 무시하고 제 갈 길 가는 당신의 뒷모습이 훨씬 더 멋있습니다!" 홧팅
한바탕 하시고 고소,핸드폰 녹음 하시고 즉 명예회손죄로 반말한자 재판 함.

저도 30대지만 반말로는 별로 기분 나쁘지 않아요.

같이하세요 모 때리기야 하겠어요 나이야 가만있음 먹는거고 대우 받으려면 걸맞게 행동 하는거죠 교통 사고로 다리가아파 병원 갈때마다 곤혁입니다 멀진 않아요 강남 구청역서 건대병원 간혹 아주머니들이 양보 해주시면 나이먹은 놈들이 머맂히끗히끗해서 엉덩이 들이 밀어요 그럼전 이야기 합니다 목소리 안낮추고 힘든건 젊은사람들 일하느라 힘들지 놀러 다니는 할아버지가 모가 힘드냐고 그럼 무안해서 담칸 가거나 내려요 나도 왼만함 서서가려 하는데 머리 흿긋한 남자 노인들이 주첵이죠?
그 나이에.. 반말에 그렇게 민감하면 앞으로 삶이 어려워집니다. 반말이 좋다는게 아니라 세상은 계속 배우며 성장하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모든 배움은 존대말로 알려주는것 보다 반말에서 알려지는게 더 순도가 높은 경우가 다반사이기도 하구요. 결국 선배(나보다 나이와 경험이 많은)와 친해져서 편하게 반말을 하도록하는게 훨씬 유리한 세상인데, 그렇게 그 나이에 반말에 민감하면 그 만큼의 거리가 당신과 유지된다는 얘기이니 득보다 실이 많을겁니다. 잊지마세요. 35세는 아직 어린 나이입니다. 경우없는 반말도 문제이지만 그런 격 떨어지는 사람들은 어차피 다시 볼일 없는 상대이니 무시하세요. 다만 당신보다 더 나이가 있는 사람이당신에게 계속 존대를 해주는건, 거리를 유지하겠다는 표현입니다. ^^

안됩니다..이건..나이를떠나..인성이..아주못된. 노인네들이나..하는..짓거리입니다..
어린아이한테도 반말안해요 몰상식한 인간들 너무 많음 저한테 실례하면 바로 반격함 대차가나감 복싱 메달리스트함
구시대적인 사람과 현대인과의 차이가 뭘까요? 그것은 배우고 못배우고의 차이가 아닐까요? 여기서 배움이란 꼭 가방끈의 길고 짧음만의 문제는 결코 아닐것입니다. 기본적인 인성교육의 문제라고 보면 되지않을까요?
개념없고 무식한 사람많아요
30대인 내가 초딩한테 반말하는격이지요 뭐
어디서 그러더군요 나이는 먹어가고 정신적으로 성숙하지안은 거라고 그래서 애어른 이라고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병원에서 처음 방문인데 말울 놓는 경우가 허다하죠
세대가 틀리니 그럴수도 있죠.반말 때문에 기분까지 흐릴 필요 없다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