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우면서 크는거죠ㅎ
ㅎㅎ.. 맞는 말씀 같아요..

슬프죠
ㅠ..ㅠ 다정하시네요

남들따위 보든 말든 현재의 그 상황만 보이는거 아닐까요 ?!?
그쵸 다 끝난 것 처럼 그 상황만 보겠죠 그 커플들은..;;

그러겠죠 근데 그때도 남시선을 눈치볼이유가 있을까요? 우리는 늘 눈치보고 사는 일들이 어마어마한데...
그러게요 그것도 그러하긴해요 차피 다들 남의 일엔 관심은 잠시뿐이니...핫 이슈 처럼 그쵸?

그쵸
왜. 싸우지. 그리고. 싸우지나. 행복하게. 살아야 지. 잎으로. 살이 많은게. 싸워서 모해. 서로 조금만 뒤로가서. 그게 꼭. 싸워될인가을.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러게요 뭐 모든게 욕심에서 비롯된거겠죠?

나도 저런때가 있었지..서로 폭력은 날리지마라..라고 생각해요. ㅎㅎ
아... 날지마라 오타시죠? ㅎㅎ.. 폭력은 정말.. 서로에게 말보다 더 큰상처 같아요... 하아...
흑역사

길에서 싸우는거요? 관객이 있어서 여자 경우엔 보호 받는 느낌? 차마 맞진 않을거 아녜요? (일방적인 폭행도 있지만) 싸움의 경우는 오히려 여자가 더 길거리 싸움에 유리하다? ㅎㅎㅎ

나중에 다 이불킥한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지 영눈에 거슬러요 ㅎㅎ
본인들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좋을 때다.. 라고 생각하죠
길에서 싸울정도면 이미 패턴화가된거죠 아직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있을때 어떻게 해야 이패턴을 바꿀수있는지 상담쌤에게 방법을 배우셔야해요 ㅜ

청춘이 부럽다. 계속 구경하고 싶은데..눈치보이네..?
헤어져야한다

막장이다 싶죠
제 옛날 일 생각나며 창피한 일이었구나. 생각들어요.
애지간히 안맞는구나

무슨 주제로 싸울까. 재밌다.
아직 어리고 젊고 기운이 넘치는 구나. ㅎㅎ
아니다싶으면 결혼전에 헤어지는게 낫다? 뭐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