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해요 ㅎㅎ가끔 영통해드리고(아가있어서) 두달에 한번정도 같이 밥먹어요!

안합니다 신랑이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원하시던데요. 전 그래서 너무 부담스러워서 안합니다. 처음부터 안해야지 기대를 안하더군요

매일해요~ 사이좋아요~미운정고운정 다들고~저는 할말도 하고 위로도 해드리고 거의 엄마^^ 하지만 엄마한텐 더 잘하쥬~우럼마니깐

멋찌시네요~

저흰 자주합니다. 엄마가 전활 안함

전 연끊었습니다 너무 힘들게해서요

늙어 가시는 시부모님이 안스러워서 한달에 3번은 하려고 노력해요, 전에는 한달에 2번 찾아가고, 어머니 전화오는 날이 많아서 자주 받았는데, 제가 아픈뒤로는 잘 안하시더라구요 본인이 전화하면 신경쓰신다구요~ ^^ 사실 그렇긴해요.^^

며느리도 나중에 시어머니돼요
전화는 아주 가끔하고 일주일에 정기적으로 한번씩 꼭뵙고와요 연세가 있으셔서 아프실가바 찾아뵙고있어요

저는 늙어서 시어머니되도 남의 딸 전화 바라지도 않을것같은데 뭘그렇게 바라는지~ 생각해서 했더만 고마움도 모르고 선을 점점 더 넘어서 뚝 끊었어요.
전화번호도 몰라요!!

자랑입니다~

ㅋㅋ

현명함 ㅎ
안 합니다

안해요... 아들이 너무무관심해서 나라도 한번씩 만나서 얘기도 나누고 할까?싶어 다가가도 싹둑잘라버리던데요

저는 가끔 하고 남편이 일주일에 두번정도합니다 대신 2주일에 한번씩 찾아 뵙고요
안해요...걍 얼굴 도장이편함

아주 가까운곳에 사셔서 전화는 꼭해야할때만힌고요. 그냥 자주갑니다. 아이들과 함께^^ 그게 편해요. 자주뵙고, 얼굴보고 이야기해요.

하루에 한번씩 해용

남편분들~~~ 혹시 장모님께 얼마나 전화하나요???? ㅋㅋㅋㅋ 이런 글은 없는게 신기 ㅋㅋㅋㅋ

시어머니 전화번호모르면 그 아들과 왜 사나요?

우리친정엄마보다 더하는듯요..하